Ti amo anche se è limitato
#6 Rosa + Giallo + Verde chiaro

이첼☆
2021.05.21Visualizzazioni 47



김태형
머-엉) ......


민윤기
야


민윤기
김태


민윤기
김태?


민윤기
김태!


김태형
ㅇ..으어..?


민윤기
뭐냐 왜그래


민윤기
애가 왜 넋이 나갔어


김태형
....


민윤기
혹시...


민윤기
너도...봤어?


김태형
....


민윤기
봤지


김태형
끄덕) 야..장난 아니던데?

두 사람은 자신이 본것을 믿을수 없었다

사람이 가지기엔 너무 특이한 눈동자

윤기의 눈에는 자신을 올려다보는 핑크색과 노란색, 그리고 연두색이 어우러진 눈동자가 비쳤고

태형의 눈에는 막 들어온 자신을 바라보던 아름다운 눈동자가 비쳤다


김태형
야..


김태형
그 사람 이름 뭔지 알아?

눈동자를 마주한 순간

태형은 느꼈다

첫사랑이라고


규여준
.......

집에 온 여준의 손에는 자신의 어깨를 덮었던 옷이 들려있었다

규여준
....이걸...돌려줘야하는데...

규여준
....대체 어떻게...?

이름도 번호도 아는게 없으니 원

규여준
...근데

만나고 싶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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