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amo, Han Seung-woo. Ti amo, Yoon Yeo-joo.
story.3

ㄴ냥이
2020.03.31Visualizzazioni 120


한승우
그럼 매일 와줘요...ㅎ


윤여주
아...//


윤여주
(그러게 잘생긴 얼굴로 세상 설레는 말을 하면 내가 죽어요ㅠㅠ)


한승우
ㅎ 나 항상 여기에 있을테니까


한승우
언제든지 와줘요ㅎ


윤여주
네에///


윤여주
ㅇ...오늘은 이만 가볼께요


윤여주
요 앞에서 약속이 잡혀서...


한승우
ㅎ...그래요 내일봐요

여주가 나가면서 지갑을 떨어뜨리고 간다


한승우
ㅈ...저기요!


한승우
음...

지갑을 열자 보이는 주민등록증에 쓰여 있는 이름..


한승우
윤...여주


한승우
진짜 맞네...ㅎ

또르륵


한승우
사랑하는 여주야...


한승우
너 많이 기다렸어ㅎ


한승우
돌아와 줘서 고마워


한승우
이제 너 안 놓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