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amo solo oggi."
014. Scossa



덜컹 - !!

필요 역 / ??
" 뭐야 ?! " ( 깜짝


김태형 / 20
" 하 .. , 진짜 , 아버지 . 왜 개인비서 "


김태형 / 20
" 한 명더 고용하신 거죠 ? "

필요 역 / ??
" 허 , 정말 몰라서 묻는 거야 ? "

필요 역 / ??
" 사생이 알려줬다 , "

필요 역 / ??
" 너 , 여주아 그 ㄴ .. ㅕ ... , 아니 , "

필요 역 / ??
" 주아씨랑 사귄다며 ?! "


김태형 / 20
" ..... 그것 때문이예요 ? "

필요 역 / ??
" 그래 , 이 놈아 !! 어디서 우리 회사 이미지를 "

필요 역 / ??
" 망치려 들ㅇ ... , "

짜악 - , ( 회장의 뺨을 때린다


여주아 / 17
" 그만하시죠 , 회장님 ? "

회장은 돌아간 고개를

주아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

필요 역 / ??
" ㅎ , 허 .. 지금 뭐하는 거야 ? "

필요 역 / ??
" 아니지 ? 이거 기자에 퍼뜨리면 당신 이미지 다 망하겠네 ㅋㅎ "


여주아 / 17
" 아 ㅋㅎ 그것도 생각 못 했겠을까요 ? "


여주아 / 17
" 다른 비서 , 부모님이 이거 싫어하셨던 거 모를 줄 알아요 ? "

필요 역 / ??
" ㅇ , 아니 ... 너 ... , "


여주아 / 17
" 돈으로 고용한거잖아요 , "


여주아 / 17
" 아 , 하나 더 말씀드려요 ? "


여주아 / 17
" 태형씨 어머니 없으신거 , 당신이 "


여주아 / 17
" 독살한거잖아요 ㅋㅎ "


갑자기 말 없는 회장


김태형 / 20
" ㅇ , 아버지 ... ㅈ , 진짜예요 ... ? "

필요 역 / ??
" 하 .. , 그래 , 어짜피 망한 거 .. , "


김태형 / 20
( 충격 ) ( 공포 ) ( 놀람 ) ( 눈 커짐 )


여주아 / 17
" 하 ... , 이거 다 녹음 했으니까 , 기자에 넘겨요 , "


_

회사로 돌아가는 길



김태형 / 20
( 아직도 충격 )


여주아 / 17
" 저 ... 태형씨 .. 제가 죄송ㅎ .. , "


김태형 / 20
" ..... , 주아야 , 지금 말하기 싫다 , 미안 . "

갑자기 딱딱해진 말에

주아는 괜히 말했다 , 라는 생각만

머리에 맴돌 뿐이였다

그리고 보인 태형의 모습 ,,




김태형 / 20
" ....... " ( 창문 응시



질투 .
이 작을 폭업할까요오 ?


질투 .
근데 대신에 ,



질투 .
이걸 많이 연재 못합니다 .. !!


질투 .
똑같이 , 한 번씩 올릴지


질투 .
이 작만 폭업할지 , 골라주세요오 !!


손팅은 보시는 분들의 예의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