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amo solo oggi."
015. Le patate dolci hanno iniziato

질투
2020.03.09Visualizzazioni 48

똑똑똑 - ,


김태형 / 20
" ..... 들어오세요 , "


손여우 / 19
" 오빠 - , 오늘 여 비서 안 나온다는데 , 여기 앉아도 되요 ? " ( 싱긋


김태형 / 20
" .. ? 여우씨 , 오빠라뇨 . 공과 사는 지키세요 , "


김태형 / 20
" 그리고 , 주아씨가 안 온다니요 .. ㅋㅎ "


손여우 / 19
" .... ㅋ 그냥 , 무슨 일이 있답니다 , "

무섭게 씨익 웃어보이는 여우 ,


김태형 / 20
" .. 하 ,, 제가 따로 연락해 보죠 . "

태형이 핸드폰을 켜자 ,

톡은 60 개가 와있었다 ,


... ? 뭐지 , 아버지인가 ,

주아 여보 ❣ [ 60 권 ]


김태형 / 20
" ㅁ , 뭐야 .. 이거 ... , "


간추린 톡 내용 ,

자기야 , 오늘

기괴한 일 있었ㅇ .. ㅓ

야 ... 진짜 .. 미친년 같았는데 ,

도움 청하는 어떤 여자가 있는데

" 와줘 "라고 자꾸 소리지르는 거야 , 그리고 ,

줘 !! 막 이러는 거 있지 ?

톡 ... , 안 봐 ?

봐봐 - , 응 ?

ㅜㅇㅕㅇㄴㅗㅅ


이상한 얘기로 가득차 있었다


김태형 / 20
" .... ? 주아가 술 마셨나 .. ? " ( 중얼중얼


손여우 / 19
" 그런가봐요 - ㅋㅎ 지금은여 비서 잊고 일해요 , " ( 싱긋


_


손여우 / 19
" 내가 태형씨도 못 가질까봐 ? ㅋㅎ "


_


질투 .
여주의 톡 내용을 앞글자 하나씩만 읽어


질투 .
이어보세요 !! 우힣 .. ❣


손팅해주세요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