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amo solo oggi."

017. Rapimento 2

최준호 / ?? image

최준호 / ??

" 넌 나 잊었나봐 ? ... ㅎ "

최준호 / ?? image

최준호 / ??

" 난 아직 너 못 잊었는데 말이야 ... ㅋ "

여주아 / 17 image

여주아 / 17

" 시발 , 그게 무슨 개소리야 . "

여주아 / 17 image

여주아 / 17

" 니가 나 질린다고 한 적이 언젠데 .. !! "

최준호 / ?? image

최준호 / ??

" 푸흐 , 아가 , 아직도 귀엽네 - , "

준호는 주아에게 급키스를 한다 - ,,

여주아 / 17 image

여주아 / 17

" 푸하 .. , 시발 .. 미친놈 ... , "

최준호 / ?? image

최준호 / ??

" ... ㅋ 미친놈 .. ? 그래 , "

최준호 / ?? image

최준호 / ??

" 앞으로 미친놈이랑 잘 지네보자 ㅋ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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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이틀 .. ,

점점 주아가 오지 않자

걱정되는 태헝 ,

김태형 / 20 image

김태형 / 20

" 하 .. , 어딨는 거야 여주아 , "

김태형 / 20 image

김태형 / 20

" 왜이리 안 와 .. , 미치겠네 .. ;; "

날이 갈수록 여우의 꼬리는 길어졌고 ,

괴로움이 살고 있는 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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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우 / 19

" 김 회장님 , 나랑 밥 먹을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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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우 / 19

" 우리 언제 사겨요 ? 주변 사람이 우리 썸이라는데 .. ㅋㅎ "

그때마다 태형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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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0

" 제발 가 줄래요 ? , 나중에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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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우 / 19

" 에이 , 튕기지 말고 - , "

그냥 , 하루하루에 반복이다

익숙하지 않는 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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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화 예고 ° ]

필요 역 / ??

" 하 .. , 여깄었네 , "

김태형 / 20 image

김태형 / 20

" 하 .. 너구나 ? 내꺼 건드린 사람이 "

최준호 / ?? image

최준호 / ??

" 아가 , 나 사랑하지 ? ㅋ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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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약속 지켰어요 ?

손팅 !! ( 눈팅금지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