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amo solo oggi."
018. Rapimento 3



민윤기 / 20
" 야 , 김태 , 여기야 . "


김태형 / 20
" ㅇ , 어 .. , 뭐 시켰어 ? "


민윤기 / 20
" 시켰지 , 여친이랑은 잘 되가고 ? "



김태형 / 20
" ........ , "


민윤기 / 20
" ? 뭐야 , 그 반응 . 무슨 일 있냐 - ? "

갑자기 말이 없는 태형 ,


민윤기 / 20
" ..... , 뭐냐 , 말하기 싫음 말하지 말고 , "

태형에게 술을 준다


김태형 / 20
" .... , 윤기야 , 너 . 만일 너가 납치 된다면 .. "


김태형 / 20
" 너 어떡해 할래 ? "


민윤기 / 20
" .. ? 갑자기 ? 뭐 , 다른사람한테 들키지 않을려고 "


민윤기 / 20
" 비밀 메세지 같은 거 남겨두지 않을까 ? ㅋㅎ "



김태형 / 20
눈 번쩍 ) ( 휴대폰을 꺼내서 윤기에게 보여준다


김태형 / 20
" ㅇ , 여기에서 무슨 .. , 이상한 거 있어 ? "


민윤기 / 20
" ㅇ , 어 ? 이 새끼가 왜이래 ;; "


김태형 / 20
" 아 됬고 , 여기서 이상한 거 있냐고오 .. !! "

폰 뚫리도록 쳐다보는 윤기


민윤기 / 20
" .... ? 미친 ? 자기야 도와줘 .. ? "


민윤기 / 20
" 시발 , 이거 미친거 아니야 .. ? ;; "


김태형 / 20
" .... ? 뭐라고 ... ? "


민윤기 / 20
" 말한 그대로야 , 너 여친 납치 된 거 같은데 ? " ( 태연


김태형 / 20
" 시발 , 너는 남이 납치됬는데 왜이리 태연해 .. ;; "


김태형 / 20
" 나 먼저 간다 , 병신아 . "



민윤기 / 20
" 헤이 , 스톱 . 장소 어딘지는 알고 가는거냐 ? "


김태형 / 20
멈칫 ) " ..... , 뒤지다 보면 나오겠지 , "


민윤기 / 20
" ㅋ .. 카톡에 보면 나오잖아 , ×× 창고라고 - , "


주아 : ×× 창고에서 소리가 들렸는데 .. ••



김태형 / 20
" .... , 고맙다 , 민윤기 ... "


김태형 / 20
" 나 간다 - , "

태형은 미친듯이 뛰어간다 ,

그러겠지 , 여친이 납치 됬는데 ,



민윤기 / 20
" .... , 으휴 , 경찰인 나라도 데리고 가야지 , "


비하인드



민윤기 / 20
" 야 , ×× 창고로 최강부 출동 준비해 , "

필요 역 / ??
" 네 , 치안정감님 . "



질투 .
아 , 미친 .. 여러분 , 1000 분이 봐주셨어요 ㅜㅠ


질투 .
아 , 그리고 처음으로 900 자를 넘겼다고요 ㅜㅠ 크킄


질투 .
무튼뭍은 , 손팅해주세요 !! ( 눈팅금지 !! )

손 팅 !! ( 눈 ! 팅 ! 금 ! 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