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ncontrato Jeonta al club
03. Grazie, ma

민타
2019.03.24Visualizzazioni 542


김태형
하...


김태형
한여주 너 따라와

태형은 여주의 손목을 거칠게 잡고는 끌고 갔다

쾅


김태형
야 한여주


김태형
너 존나 고맙긴한데


김태형
그래 고마워 근데


김태형
니가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지껄여?


한여주
뭐?


김태형
니가 나에 대해 아는 거 있긴 해?


한여주
아니.


한여주
몰라도 도와준 거잖아


한여주
생판 남인데도 도와준 건데도 왜 뭐라해?


김태형
뭐?


한여주
하...


한여주
좀 있으면 수업 시작해


한여주
알아서 와

쾅


김태형
하.. 씨발...

딩동댕동

끼익

???
김태형 나가


김태형
네

수군수군

저 좆같은 수군거림

너무나도 익숙했다

하지만

날 원망하는 눈빛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