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ncontrato Jeonta al club
04. Lo sguardo risentito

민타
2019.03.28Visualizzazioni 533

날 원망하는 눈빛은 처음이다...

그렇게 학교는 끝났다

하지만 내게 원망하는 눈빛은 끝나지 않았다.


김태형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태형이 왔니?


김태형
네

어머니
들어가 쉬어 ㅎㅎ


김태형
네

쾅

날 따뜻하게 대해주는 어머니보다

날 싫어하고 증오하는 눈빛이 편하다


김태형
하지만 집에와서도 눈에 밟히는 원망하는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