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ncontrato Jeonta al club

04. Lo sguardo risentito

날 원망하는 눈빛은 처음이다...

그렇게 학교는 끝났다

하지만 내게 원망하는 눈빛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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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태형이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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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머니

들어가 쉬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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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날 따뜻하게 대해주는 어머니보다

날 싫어하고 증오하는 눈빛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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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지만 집에와서도 눈에 밟히는 원망하는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