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manchi. Min Yoongi

Episodio 3 "È passato un po' di tempo,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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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뭐야, 그 쪼맨한 애기는??"

<박지민> 코드네임JM 칼잡이 상황마다 성격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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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회의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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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방금 끝났는데,나 보고 또 가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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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응 "

지민은 호석과 태형의 뒤따라 회의실로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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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회의..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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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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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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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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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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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웅"

윤기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길래, 태형이 말을 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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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하늘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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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느리!,하느을.."

윤기는 축 쳐지며, 울먹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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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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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구기혀아.."

모르는 상대 이름을 하늘로 바라보며 외치고 있었다.

애가 왜 저러지,,무슨 전생이라도 기억하는 애인가..

태형은 또 누군가 자신를 바라보는 느낌에 다시 뒤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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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스윽-

태형은 주머니에 있던 총을 조용히 꺼내, 창문 쪽을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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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으..아-"

윤기가 총을 향해 입을 벌리자 , 태형은 한숨을 쉬며

총을 다시 주머니에 넣어버린다. 요세 누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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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윤기야, 배고파?"

윤기는 웅,이라고 말하고는 자신의 배를 때렸다.

태형은 그런 윤기에 귀엽다는 듯 피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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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와,뭐야? 김태형이 웃었어."

지민은 언제 뒤따라 온 듯, 그 둘을 바라보며 말을 했고

태형은 뒤를 돌아 지민이 언제 온 듯 놀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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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자료는?"

태형은 자신의 큰 손을 내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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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옜다,"

그걸 본 지민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태형의 큰 손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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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중얼)"저 새끼는 손은 개 커가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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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 들리니까,내 욕 할거면 당당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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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인과응보 알지?"

태형은 지민에게 씩 웃자,지민은 그런 태형에 소름돋은 듯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뒤를 돌아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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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자료, 니 사무실에 놔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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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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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푸우흐.."

호석은 윤기의 이상한 소리에,귀엽다는 듯 웃으며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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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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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꼬르륵.."

윤기는 계속해서 배가 고픈지 축 쳐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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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유식이 없는데..밥 먹을 수 있으라나.."

태형은 그거에 또 골치아픈 듯,한숨을 쉬었다.

만들어 본 적이 있어야,이유식을 만들든 하지..

당분간 이 아기때문에 집 하나 사야겠고,여긴 너무 위험하니까

태형은 조만간 돈이 탕진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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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도 100억정도 탕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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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구지 큰 집을 살 이유도 없고,대충 40평이면 충분할라나"

태형은 생각하며,자신의 사무실로 들어갔고

그 다음 뒤, 볼팬을 잡은 태형은 종이에 무언가를 계속 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