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sei mancata, nostra principessa.



태형
여주야!!!!


지민,정국
우리왔어!!!

여주
(작은목소리로) 아..뭔가 오늘 병실이 시끄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지민
응? 모라구?

여주
아..아니야..


정국
아. 맞아 여주야 우리 이틀뒤에 학폭위가 열릴꺼야

여주
아..걔네들....


태형
응 너가 녹음 한것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될꺼야

여주
아... 그럼 누가 참가해?


지민
음...넌 아직 회복이 안돼서 병원 밖으로 못나오니까 형들이랑...

여주
오빠들이랑..?


지민
엄마,아빠

여주
엥???????

여주
내가 잘 못들은 거지?

여주
엄마,아빠가 가시면 어떻게 될지 오빠도 알잖아!!


정국
응. 근데 어쩔수 없어

여주
왜?


정국
어제...........

여주의 오빠들은 여주를 괴롭힌 애들을 어떻게 할지 얘기를 하고 시간이 늦어서 자려고 들어 가려던 순간에 부모님이 왔다

아빠
지...지금 우리가 들은게 사실이니?

엄마
여주가 칼에 찔렸다니...? 아니지..?

오빠들
....

아빠
누구야!!우리 딸을 찌른게!!!

엄마를 제외 하고 모두 아빠의 소리에 움찔 했다

엄마는 이미 아빠가 딸바보라는걸 알고있었지만 석진,윤기,남준,호석,지민,정국은 아빠의 시크한 모습과 애교있는 모습만 보고 화를 내는건 처음 보기 때문이다


윤기
아버지 진정 하세요 여주는 괜찮아요

아빠
그러니?


석진
네. 그리고 저희가 학폭위를 열어달라고 할꺼예요

아빠
그럼 아빠도 가마

?!?!?!

아빠
왜 문제있냐?


정국
아..아뇨 그냥 아빠가 학교에 오는건 처음이라서요

아빠
당연히 가야지!! 우리 금같은 딸이 맞고 왔는데..!

엄마
(끄덕)


남준
음...그럼 날짜 정해지면 문자 드릴게요

아빠
그래 너희들 언른 자라

오빠들
넵

이야기를 다하고....


정국
이렇게 된거야..

여주
아....그럼 어쩔수 없네


지민
응.

의미 없는 이틀이 지나고 학폭위가 열렸다

1,2,3
.....


석진
엄마,아빠가 조금 늦으신데


남준
아 알았어

학폭위가 열리고...

담임선생님
♤♤,♧♧,☆☆아 정말로 너희들이 여주를 폭행을 하고 칼로 찌르기까지 했니?

♤♤(1)
아...아뇨... 저희가 왜 그러겠어요 여주 저랑 얼마나 친한데요!!


주현
개소리 하네.... 니네가 여주한테 한짓을 생각 안하냐? 양심이 없네... ㅉㅉ

선생님
주현이는 조용히 해라


주현
네에에

그때 문이 열린다

선생님
죄송하지만 지금은 들어올수없습니ㄷ...

선생님
BTS회사 회장님??? 여기까지 어쩐일로...

아빠
저희딸 문제 때문에...

선생님
딸이라고 하면 설마 여주...?

아빠
네 무슨 문제라도..?

선생님
아..아닙니다


지민
아빠 왜 이렇게 늦에 왔어요!

아빠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그거 내일로 미루느라..


지민
아항

담임선생님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남준
선생님 저희가 녹음한걸 들고 왔는데 들려줘도 되겠습니까?

선생님
응? 그래 그렇게 해

녹음을 듣고1,2,3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 졌다

1,2,3
....

선생님
얘들아? 너희는 퇴학이다^^

1,2,3
하..... 네 알겠습니다...

그뒤로는 아빠가 힘은 좀 써서 1,2,3을 유치장에 넣었다고 한다


작까
끄으으읕!!!


작까
오늘내용 한줄 요약: 1,2,3이 유치장 들어감ㅋㅋ


작까
그럼 오늘도 댓글 보러 ㄱㄱ!!!

워너블캐럿아미님,레드벨벳을좋아하는레베럽님

정꾸가보라해님,진은잘생겼진님,민태님

지금은지훈시대님,레벨러브님,탄이와투비님

ARMY하뚜BTS님,아나07님


작까
정말×10000 사랑하구 감사하구 사랑하구 감사하구 사랑해여!!!♥♥♥


작까
담화에서 봐여!!!


작까
댓글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