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amo ancora come ti amavo allora
00.[Prologo]

워없존ㅇㅅㅇ
2020.08.01Visualizzazioni 93

그때 부터였던거 같아..


널 좋아하기 시작했을때가..


우리의 첫 만남이 있던


입학식날


툭



ㅇㅇㅇ
죄송합니다..


옹성우
아니예요..


우리가 부딪쳤던 날



옹성우
너 혹시 여기야..?


ㅇㅇㅇ
아..응..


같은반 옆자리에 앉았을때 수다를 떨던 그 날


이것은 시작도 하지 않은 우리의 만남이였어


그런 우린 3년을 함께 하였었고



ㅇㅇㅇ
너 어디 붙음..?


옹성우
하..나 너랑 떨어짐


이건 신의 장난이였을까?


우리가 운명이 아닌거였을까..?



ㅇㅇㅇ
야 그래도 연락은 하고 지내자


옹성우
그래..


이렇게 약속을 하였음에도 우린..


이어질 수 없었어


몇년이 지난 지금 우린..

다시 만났고


난 아직도


그때처럼 여전히 널 좋아하고있어


운명이 아닌줄만 알았던 이 들의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그때처럼 여전히 널 좋아하고 있어


2020_08_01_start_


인물



ㅇㅇㅇ
ㅇㅇㅇ/19/커피를 좋아함


옹성우
옹성우/19/비밀~


그때처럼 여전히 널 좋아하고있어 많이 사랑해주세요!



옹성우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