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Questa è la prima volta che allevo una volpe.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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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Ho imprecato contro quel bastardo pervertito




박은주/19
"어 오빠!"(손들며 웃는다


민윤기/22
"응 ㅎ"

자리에 앉는 윤기


박은주/19
"오빠 왜 불렀서여?"


민윤기/22
"자 은주야,,"


민윤기/22
"우리 비밀 하나하나씩 까자"


박은주/19
"네?"


민윤기/22
"거짓말같은거 하지 말고 다 서로에게 말하자"


박은주/19
"ㅈ..저는 거짓말하는거 없는데에.."


민윤기/22
(거짓말히는거 겁나 싫어함)


민윤기/22
"흐응...진짜?"


박은주/19
"네.."


민윤기/22
"그래...나 은주 믿어. "


민윤기/22
"근데 이번만큼은 못 믿겠다...ㅎ"


박은주/19
"ㄴ..네?"

윤기는 은주의 손목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갔다


박은주/19
"어ㄷ...아!아파여.."


민윤기/22
"닥치고 따라와"


박은주/19
"...흐끄..."


쾅

철퍼덕(은주를 땅으로 밀어버림)


박은주/19
"...흐으...왜...그래여...여.."


민윤기/22
"마지막기회야"


민윤기/22
"진짜 나한테 속이는 거 없어?"(무릎을 굽혀 쭈구려 앉눈다)


박은주/19
"...."(뭔말을 하는지 모름


민윤기/22
"....그래 말이 없다?"

짜악


박은주/19
".....!"


민윤기/22
"넌 분명 아무것도 안 말했어"(벌떡

퍼억


박은주/19
"윽..큽.."

퍼억. 빡. 퍽


박은주/19
"흐윽....끅...."



민윤기/22
"하...하아...너 여기에서 한발짝이라도 나가면 죽여버릴수도 있어"


박은주/19
"끄...으..."

꾸부려 앉으며 쭈그려있는 은주의 고개를 위로 들어올려 눈을 마주치는 윤기



민윤기/22
"맞는건 존나 귀엽다 ㅋ"


박은주/19
"흐이..끅..."

짧지만 시간관계상 올릴게여 (쿠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