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Questa è la prima volta che allevo una volpe.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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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Ho imprecato contro quel bastardo pervertito



삐로릭

탁


김여주/19
"야 은주는"


민윤기/22
"아 신경끄시죠"


김여주/19
"....?"(소매에 피가 묻어있슴)


김여주/19
"너....야!!!"


민윤기/22
"신경쓰지마라"


김여주/19
"야 미친놈아 내 친구 건들지 말라고"


민윤기/22
"너 계속 반말쓴다?"


민윤기/22
"후...나 오늘은 먼저 쉰다"

쾅


김여주/19
"....저 지랄맞은 성격을 어쩌면 좋지.."


김여주/19
"맞다 은주!"

뚜르르르...뚜르르르....

우우우웅-..우웅...


김여주/19
"....?"

윤기 잠바안에 있던 은주폰


김여주/19
"야!!은주 폰까지 뺏어오냐?!개같은새끼!!"

어쩔수없이 하루가 지나고...

08:20 AM

김여주/19
"학교다녀온다.."

쿵


민윤기/22
"흐응..은주만나러 가볼까?"

끼이이익


박은주/19
"...."


박은주/19
(쭈그려자는중)


민윤기/22
"....박은주 일어나"


박은주/19
(추위에 몬을 떤다)"으응.."


민윤기/22
"하..."


박은주/19
"우으.."(뒤척뒤척

스르륵 눈을 뜬 은주


박은주/19
"....!"


박은주/19
"ㅆ....씨..ㅂ..ㅏ.."(중얼


민윤기/22
"뭐?"


박은주/19
"ㅅ..씨발! 꺼져!!..저..절로 가라고오! 흐윽..."


민윤기/22
"...ㅋ. 무서워 할 필요 없어"


민윤기/22
"무서워하면. 더 가지고 놀고 싶거든"

저벅


박은주/19
"흐으..읍..썅....저리가아!!"

저벅


박은주/19
"ㅁ...미친...놈아....다..가오지...마"(주춤


민윤기/22
"...."


민윤기/22
(피식) " 나 다녀올때까지 잠자코 있어 아가,"

쾅


박은주/19
"흐으...윽..."

그때 옆에 있던 소화기가 보임


박은주/19
(소화기를 향해 걸어간다)(비틀비틀)

텁

은주는 소화기로 문 고리를 부셔 문을 연다

쾅- 쾅-!

벌컥

떨리는 그 다리로 있는힘껏 달리는 은주였다

타닷..타다..

조금 뛰어 나와보니 아파트단지가 보였고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박지민/18
"어ㅡ ? 여주선배 친ㄱ..."


박은주/19
(비틀비틀)

긴장이 풀렸는지 그 자리에 쓰러지는 은주


박지민/18
"어? 저기여!!"


눈 떠보니 침대위였다


박은주/19
"...으윽.."

다리와 발..팔엔 붕대가 감싸져있었고. 얼굴이나 소소하게 다친 곳에는 밴드가 붙여있었다


박은주/19
"....여기가 어디.."

벌컥


박지민/18
"일어났네여"


박은주/19
"...나 왜 데리고...아니 어떻게.."


박지민/18
"기억안나시나.."


박지민/18
"제 앞에서 쓰러지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일단 엎어서 올라왔는데..그..많이 다치셔가지구.."


박은주/19
(울먹)"고..마워..요"


박지민/18
"엇 반말 쓰세요 "


박은주/19
"(절래절래)아직은 존댓쓸래여...편해지면...그ㄸ.."

11:46 AM
쨔깍째깍


박은주/19
"꺅!"


박지민/18
"...?"


박은주/19
"ㅇ...아니...학교 안가요? 나땜에 이게 뭔..하아.."


박지민/18
"괜차나여 오늘 하루만 빠지는것두 아니구!"(해맑


박은주/19
"...?"


박지민/18
"ㅇ..아니에여!"


박지민/18
"저..알고싶은게 있는데"


박은주/19
"뭔데요"


박지민/18
"여주선배 뭐 좋아해요? 음..취미라든가 좋아하는 음식.색 등등 그냥 여주선배에 대해서 다 말해줘요"


박은주/19
"아 맞다..여주...여주보고싶네.."


박은주/19
"너 , 여주 좋아해?"


박지민/18
"네"


박은주/19
"사겨?"


박지민/18
"으음...아뇨"


박지민/18
"하지만.. 곧 사귈 사이랄까?"



박지민/18
"제가 꼬시는 중이거든요 ㅎ"


핳 여주 분량..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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