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Questa è la prima volta che allevo una volpe.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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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Ho imprecato contro quel bastardo pervertito



애들
"챠렷!경래!"

애들
"감사합니다아~!"

시끌시끌)


박은주/19
"여주 올만에 시내가자"


김여주/19
"갑..자기?"


박은주/19
"기분도 식힐 겸"


김여주/19
"으음..그래"


박은주/19
"역시 시내는 노래방이지!"


김여주/19
"야야 민윤기 부를까?"


박은주/19
"오 조아!"


김여주/19
"으음..내가 인심썼다!"



박은주/19
"자자 나랑 티열스부를 칭구?!"



박은주/19
"좌니난! 여자라안~! 나를 욕하지눈 마아"


민윤기/22
(흐뭇한 1인)


김여주/19
(나 죽네..)



민윤기/22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다 특별하지"


박은주/19
"...."/////



김여주/19
"예쁘기만 하고 매력은 없누운!"


재밌게 놀고

찰칵-

스티커사진도 찍고


김여주/19
"이이이-"


민윤기/22
(쓰담)


박은주/19
(쌍브이)

찰칵-


한편 지민은



구윤아/18
"지미나 지미나"


박지민/18
"ㅇ..어?"


구윤아/18
"먼 생각울 그러캐 해?"


박지민/18
"...아냐 ㅎ "


구윤아/18
"..지미나...나 물어볼게 있는데에.."

둘은 꽤 친해졌다고 할까

아니 지민이만 빼고


구윤아/18
"너...여친 있어?"


박지민/18
"아니"


구윤아/18
"아....그. ."


구윤아/18
"나랑 사귈래?"


박지민/18
"ㅁ...뭐?"


구윤아/18
"나..너가 좋은데. .너눈 어때?"


박지민/18
"ㄴ...나야 뭐.."


구윤아/18
"그럼 오늘부터 1일이다아?"


박지민/18
"ㅇ...응"


구윤아/18
"히히히"


박지민/18
"...."



작가
작가가 폰압으로 잘 못올릴수도 있서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