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mprecato contro quel bastardo pervertito
Episodio 47

빨강작가
2019.05.04Visualizzazioni 6194

지민)


박지민/18
"흐으..윤아야아~"


구윤아/18
"...."


구윤아/18
"술이나 깨"


박지민/18
"왜앱-?"


구윤아/18
"....야 박지민"


박지민/18
"우웅?"


구윤아/18
"우리...예전처럼...다시 사귀자"


박지민/18
(움찔)


구윤아/18
"예전처럼은 빼야겠네.."


구윤아/18
"정식으로 좋아하면서 사귀자고"


박지민/18
"...."


박지민/18
(뒷걸음친다)


박지민/18
"ㅇ...아니...싫어...안되...아..ㄴ.."

윤아는 다가가서

지민에게 입맞췄다

.....

띵동

벌컥


전정국/16
"어 누나?"


김여주/19
"정국아...나좀...도와줘.."


전정국/16
"ㅁ...뭐?"


김여주/19
"나...그 사람 좀 찾게...흐윽...ㄷ..도와줘.."


전정국/16
"...."

09:26 PM

전정국/16
"일단 경찰 불렀고.."


전정국/16
"위치추적이나 해보자"


김여주/19
"...."


김여주/19
'미안해서 어떻게 해. ...'

'헤어지자고'


김여주/19
'나는....정국이 보다.. 그 사람이 더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그런데'


김여주/19
'정국이한테 너무 미안해..'


전정국/16
"어? "


전정국/16
"페이스북에..있는 전번으로 했는데.."


전정국/16
"☆☆창고. .에...지금 왜 있지?"


김여주/19
"....!!"

분명...끌려간거같다


김여주/19
"나...먼저 갈게!"

탓타앗


전정국/16
"...."


전정국/16
"그래....누나 배려해서.."


전정국/16
"내가 먼저 헤어지자 해야지.."


전정국/16
"그래야..누나도 편할테니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