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mprecato contro quel bastardo pervertito
Episodio 63


여란시점

그 남자..이름...박..지민...음...어디서 많이 들어봤는ㄷ..


김여란/23
"...?!"

혹시...그때 그 남잔가?


김여란/23
"김여주!"

벌컥


김여주/19
"우음..왜애.."(비몽사몽

12:38 AM

김여주/19
"히익 12시가 넘었어 빨랑 자"


김여란/23
"그게 아니고"


김여란/23
"그....박지민 그 남자 너 질렸다고 했었잖아"


김여주/19
"..."(끄덕)


김여란/23
"걔.. 클럽에서 본거같아"


김여란/23
"내 전번 따갔어 그 놈"


김여주/19
"뭐?"

(여주랑 싸운날)


구윤아/18
"지민아 나 먼저 간다"

윤아가 가고


박지민/18
(와인을 한입 마신다)

바텐더 아줌마
"지금 몇잔째야 그만 마셔라"


박지민/18
"그냥..더 주세요오"


박지민/18
"마시고 죽는게 더 나아여"


김여란/23
"..."

ㅉ

인생을 누가 저렇게 살아

불쌍하네


김여란/23
"아주머니 제가 돈 낼테니까 저 사람 술 그냥 줘요"

바텐더 아줌마
"...?"


김여란/23
"그냥 먹고 죽으라하죠 뭐"


박지민/18
"...?"


박지민/18
"ㅇ..여주우?"


김여란/23
"...?"


박지민/18
"여주야아"


박지민/18
"히히 오뜨케 왔서?"


박지민/18
"선배두 술 마셔?"


김여란/23
"ㅇ...얘 뭐래니"


김여란/23
"여주는..어떻게 알지?"


박지민/18
"여주야아 내 전버언 요기 있오"


박지민/18
"낼 아침에 전화해"


박지민/18
"아랐즤?"


김여란/23
"아니 누구신데,,"


김여란/23
"제가 왜 그쪽한테 전화.."

쪽


박지민/18
"흫헿 선배 사랑해요"


김여란/23
"...."

?

?!!

방금 난 쪽소리 머지

내 볼쪽에서 들렸..

(이해중)


김여란/23
"이...미친 새끼!"

지민이 감


김여란/23
"..."

내가 여주를 그렇게 닮았나?

김여주 내가 없을동안 저딴 남자 만난거야?

주겄서 김여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