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mprecato contro quel bastardo pervertito

아저씨들

"푸핫.꼬맹이가 겁대가리를 상실했구만?"

저벅저벅

아저씨들

"어이"

아저씨들

"아가씨"

툭툭- 여주의 머리를 검지손가락으로 친다

김여주/22 image

김여주/22

"하아 씨발"(머리를 넘기며)

아저씨들

(움찔)

김여주/22 image

김여주/22

"내가 머리 만지는거 존나 싫어하는건 어떻게 알고,"

김여주/22 image

김여주/22

",,다 뒤지고 싶냐?"

아저씨들

"하, 이거 여자라고 봐주려했더니만 안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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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덤벼 개같은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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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나도 니들, 남자라고 안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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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내 남자 건들인 새끼땜에 지금 눈에 뵈는게 없거든 ㅋ"

퍼억

아저씨들

"컥-"

박지민/21 image

박지민/21

"쓰으ㅡ...흡...하..."

정신을 차린 지민

쭈그려 앉아있다 살짝 고개를 들어보니

어떤 여자랑 조폭들이랑 싸우고 있었다

근데...1대8...?

저게 정녕 사람이 할 수있는 일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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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푸흡. 후우..겁나 약해빠졌네 더 없냐?"

지민시점

이거...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린데..

아저씨들

"컥...커흑...너..뭔데...이렇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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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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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김여주"(피식

...?

여주..?

여주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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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하아...내가 목숨은 살려줄게 그냥 꺼져라"

아저씨들

"씨발...우리가 누군지 알고?"

아저씨들

(까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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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흐흥~"(눈치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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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누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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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쪼잔하고 비열한,,"

"야아아!!!"(여주 뒤에서 칼들고 뛰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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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피식)

텁(손을 꺽어버리는(?)

쨍-강(칼을 떨어뜨린 다른 조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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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후우,,쓰레기 새끼들"

"아악!아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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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이정도로 날 상대하긴 힘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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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 밥먹고 더 커서 와라 아가들아 ㅎ"

아저씨들

"ㅆ..ㅆ....씨이ㅂ..!"

아저씨들

"가자 애들아"

후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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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후으.."

터벅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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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21

"...."

지민에 맞춰 쭈그려 앉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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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피식)+(울먹)"이 바보야, 왜 맞고만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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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개놀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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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21

"ㅅ...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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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22

"맞아..나 김여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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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21

"선배...히끕....여주..선...배애...끄읍"

토닥토닥

작가 image

작가

하하하

작가 image

작가

오늘 폭업해야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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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할수있을지..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