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ho detto di evitare il vento (ossessione)
Episodio 80

이루나
2019.09.23Visualizzazioni 4979

Rrrrrr


장원영
-여보세요?


박지민
-원영씨 잘 들어갔어요?


장원영
-네! 지민씨는요?


박지민
-지금 미술관 왔어요


박지민
-미술관 좋아해요?


장원영
-진짜 좋아해요!


박지민
-그럼 내일 같이 미술관 올래요?


장원영
-진짜요?


박지민
-네(싱긋


장원영
-그래요


장원영
-낼 봐요

뚝

한여주
...(그림에 집중한다

한여주
와...


박지민
누나(여주를 쓰담는다

한여주
짐나!


박지민
이 그림 보고있었어요?

한여주
(끄덕

한여주
진짜 이건 뭐라 칭찬해야할지 모르겠어


박지민
왜요?

한여주
이 시대 여성들은 귀족에게 갔다 바치느라 꾸미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박지민
왜 귀족한테 자기가 키운 곡식을 줘요?

한여주
뇌물이지 자기 자식 잘 봐 달라고


박지민
아..

한여주
근데 이 여자는 자기가 농사 지어서

한여주
옷을 사입고 사치스러운 삶을 살았거든

한여주
이 그림을 보니까 뭘 표현하려는지 알겠어


박지민
피식)다음에도 또 올까요?

한여주
지민이가 지루해하지 않는다면?


박지민
그래요ㅋㅋ

Rrrrrr

한여주
-여보세요


강의건
-뭐해

한여주
-누워있는데


강의건
-내일 나랑 놀자


강의건
-나 심심해

한여주
-그래


강의건
-진짜??

한여주
-진짜로


강의건
-아싸 놀아 줄 사람 생겼다!!(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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