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ho detto di evitare il vento (ossessione)
Episodio speciale 2

이루나
2019.08.11Visualizzazioni 7004

한여주
이럴거면 집에서 나가(지민이가 갈 곳이 없는거 알고있음


박지민
누나..잘못했어요..


박지민
흐으..내가 미안해요..


박지민
저 여기 아니면..끕...갈 때 없는거 알잖아요...

지민이는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고

혼자 알바를 하면 살아왔다

그러다 여주를 만나 이 집에서 같이 살게됬다


박지민
내가 잘 못했어요..네?


박지민
누나아..(서럽

한여주
하...(팔을 벌린다

포옥(여주한테 안긴다

한여주
지민아


박지민
흐윽..네에..?

한여주
난 니가 내 눈 앞에서 없어지면 미칠것같아

한여주
그러니까 어디 가고싶으면 솔직하게 말하고 가 응?


박지민
네에..

한여주
으이구 눈 다 부었네


박지민
괜찮아요!

한여주
내가 화를 너무 많이 낸것같아..미안해...

한여주
내가 뭐 해줄까..?


박지민
맛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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