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lio bere il tuo sa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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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혀니도련님
2022.03.20Visualizzazioni 57


선우(엔하이픈)
인간관계에서 ..저딴 귀신을보면서 산다는것은..결코

쉬운일이 아니죠ㅎ


선우(엔하이픈)
그런데 당신한테 미안하게됐어요


선우(엔하이픈)
저는이미..2?????에 죽었기에..


선우(엔하이픈)
11번째의


선우(팔척귀신)
팔척귀신이죠


선우(팔척귀신)
속여서 죄송하게됐네요


선우(팔척귀신)
아까는 그냥..잠시 통증으로인해..그런거였거든요(전신거울보면서 머리정리중

철컥

저벅저벅

희여주
ㅇ..어? 제가나오지말라했잖ㅇ!


선우(팔척귀신)
ㅎ..절 아직까지 인간으로보이시나보군요..


선우(팔척귀신)
저는 일반인이 아닌 팔척귀신이고 2????년전에..사고로 귀신이됐죠


선우(팔척귀신)
반가워요 아가씨

희여주
헙!


선우(팔척귀신)
제이름은



선우(팔척귀신)
김선우라고합니다


선우(팔척귀신)
그럼ㅎ((꾸벅

희여주
ㄴ.나만..인간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