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tta per gel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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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월ㆍ전닉태태찌미니
2020.05.03Visualizzazioni 27

" 수고했다. 오늘 체육 끝 "


하.. 이런 햇빛같은 이라고

더워서 쪄죽게 생겼네

사람 한 명 잡을 날씨야...



배주현
" 여주야 , 매점 갈거지 ? "


송여주
" 주현아 , 당연한걸 그렇게 "


배주현
" 푸핫 네 얼굴 존나 진지해 "


송여주
" 닥치고 따라와 쪄죽기 전에 "

--


송여주
" 역시 아이스크림은 초코지 "


배주현
" 우리 여주가 뭘 모르네 "


송여주
" 시바 ? 우리 여주 ? "


배주현
" 큼.. 아이스크림은 딸기지 "


송여주
" 뭐래 , 뭘 모르네 "


아이스크림은 초코인데

나는 누가 뭐래도 초코파라고


퍽--



송여주
" 아.. 뭐야 "

" 네가 먼저와서 박았거든 ? "


송여주
" 헉.. 내 아이스크림 "

" 뭐 ? "


송여주
" 으허... 내 아이스크리임... "

" 허 , 내 옷에 처발라 놓으셨네 "


송여주
" ...미안 "

" 내 옷 어쩌지 "


송여주
" ....미안해 "

"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거 같은데 , 미안하면 내 아이스크림 셔틀 어때 ? "


송여주
" 뭐 ? "


전정국
" 내 이름은 전정국 "


송여주
" 그래서 ? "


전정국
" 2반이니까 아이스크림 들고 매일와라 . 네가 좋아하는 초코 맛으로 "


송여주
" 내가 ? 왜 ? "


전정국
" 아이스크림 셔틀러니까 "

--

안녕하세요.

초보작가 달월입니다 (전닉 태태찌미니)

이 작 좀 이상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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