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continui così, non lo sopporto più."

07. Ja · Na · Mot_ Non facciamo gli sbruffoni,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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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 들어 간다고 말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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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내가 아쉬워서 이러는걸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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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니가 안 들어오면 나야 좋지, 회사 내가 물려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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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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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근데 씨x 니 아비가 지랄하잖아, 니 데리고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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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너 데리고 와야 회장 자리 물려준다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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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서 나 찾으러 여기까지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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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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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노력이 가상하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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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김윤식 / GH그룹 맏아들 / 김태형의 형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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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 난 못 들어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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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 x같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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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ㅁ,뭐? 무슨 회사??! 너 지금 뭐라 씨부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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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사람 시켜서 사기치고 돈 뜯어내서 정상까지 올라간 회사인거, 진짜 몰라서 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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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무리 우리 아버지가 키운 회사라도, 난 물려 받을 생각 1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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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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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러니까 다시는 찾아올 생각 하지마.“

하고 싶은 말을 모조리 내뱉은 후, 차가운 표정으로 뒤 돌아 가려는 태형_

그런 태형을 불러세우는 윤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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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집에도 진짜 안 들어올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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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 한마디는 태형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지만,

마음을 잡을 수는 없었나 보다,

이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대로 발걸음을 옮기는 태형이었다.

한편_]

우현의 연락을 받고, 카페로 나온 여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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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김태형이 절대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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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설마.. 잠깐 만나는 건데, 무슨일 생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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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흔들흔들) 여주씨, 여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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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 뭐 마실거라도 시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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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아니요, 아직 안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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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제가 주문할게요, 마시고 싶은거 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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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음,, 저는.....“

꽤 가까워진 듯 보이는 두 사람_

그리고 역시나 구석에 숨어서 둘을 촬영하고 있는 기자.

그런 기자를 힐끗 쳐다보며 옅은 미소를 띄는 우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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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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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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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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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럼 전 바나나 스무디랑, 딸기 케이크요“

잠시후_

주문한 메뉴가 테이블 위에 놓여지고, 그저 맛있게 먹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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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좀 더 세게 가볼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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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여주씨, 입에 생크림 묻었다...ㅎ“

스윽_]

여주에게 얼굴을 들이대며 입가에 묻은 생크림 자국을 닦아주는 우현.

그때를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눌러대는 기자였지.

찰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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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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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왜 이쁜 얼굴에 묻히고 먹어요..(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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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ㅎ“

알았다, 이제.

찰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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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김태형이 왜 나한테 나가지 말라고 했는지 확실히 알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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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그게 무슨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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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사람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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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피식)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진짜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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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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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내가 몇년을 이 바닥에서 기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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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깟 카메라 소리 하나 못 들을 거라고 생각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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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귀엽네, 우현씨 생각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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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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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지랄하지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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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이미 사진은 찍혔고, 연애 썰 터지는 건 시간 문제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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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조용히 내 비위 맞추는게 더 유리할거 같지 않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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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어차피 카드는 내가 쥐고 있는거 같은데..ㅎ“

우현의 말에 잠시 고민하는 듯 보이던 여주는 가방에서 자신의 핸드폰을 꺼낸다.

그리고는 녹음되고 있던 폴더의 파일을 종료 시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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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선배한테 싸가지 없게 기어 오르는거 요기 다 들어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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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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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쥐고 있던 카드, 그거 내가 뺏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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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ㅁ, 뭐.. 그래서 그거 SNS에 뿌리기라도 하겠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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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현씨 하는거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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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근데, 아직도 반말하네.. 정신을 못 차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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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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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신입 배우가 선배한테 찍접대다가, 인성 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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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거 수습하기 꽤 힘들텐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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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어쩌자고....(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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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현아, 나대지 말자고. (싸늘“

.

..

...

음.... 왜 스토리가 점점 망해가는거 같죠...?🤔🤔

흐엉 ㅠㅠ 진짜 송구하옵니다아 ㅠㅠ

점이라도 좋으니 읽었으면 흔적을 남겨주세욤ㅋㅋ

유튜브_ 유렌

손팅!!!!!! 댓글 많으면 연재)

손팅이들 많으면 추가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