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scappi, ti ucciderò
Episodio 124

거창왕자뷔
2019.08.10Visualizzazioni 11799

김여주
민윤기이..흐으...(서럽)(방문을 두드린다


민윤기
빨리하지?


민윤기
여주 울잖아


김태형
...(무릎을 꿇는다


김태형
여주 주세요..


민윤기
피식)혼자보기 아까운 꼴이네?


민윤기
데려가서 관리 잘 해(방 열쇠를 바닦에 던져 버린다


김태형
(열쇠를 주워서 방 문을 연다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오빠...(태형이에게 안긴다


김태형
집 가자 여주야

김여주
그래도 흐으..되요..?(윤기 눈치를 본다


김태형
당연하지(싱긋


민윤기
여주야 밤에 돌아다니지 마


민윤기
또 잡히면 그땐 아예 죽을수도있어(싱긋


김태형
괜찮아? 얼굴 좀 보자 응?

김여주
보고싶었어요..


김태형
나도 엄청 보고싶었어(여주를 쓰담는다

김여주
미안해요...


김태형
뭐가?

김여주
나때문에 꿇고..(문 틈으로 봤음


김태형
아..봤어..?

김여주
(끄덕


김태형
괜찮아 그런거면 백번도 더 꿇을 수 있어(여주를 안는다


김태형
으휴..살 빠진것 봐(여주를 안쓰럽게 쳐다본다


김태형
우리 박지민이랑 전정국 불러서 맛있는거 먹을까?

김여주
완전 좋아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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