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Sono stato preso di mira dai bulli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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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Resterò al tuo fianco


여주는 성운의 바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보았다.

여주가 꺼내보니 달그락 거린소리의 주인공은 약이었다.

하여주
아빠 이거 뭐에요?


하성운
어?

하여주
이거 뭐냐고요.


하성운
어,,아,,그건,,

여주는 혹시 반대쪽 바지주머니에도 뭐가 있을까해서 반대쪽 주머니에 손을 뻗었다.

그때 성운은 급하게 옷으로 바지주머니를 가렸다.

하여주
왜 가려요?


하성운
알필요없어

하여주
하,,

여주는 성운의 손을 잡아당기곤 성운의 바지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하여주
총?

하여주
허,,

하여주
아빠.

하여주
이거 왜 가지고있어요?


하성운
하,,

하여주
왜 말을 못해요?!

여주는 성운에게 소리를 질렀다.

하여주
이거 나한테 쓰려고한거에요?

하여주
그래서 오빠가 나한테 그렇게 말한거고요?

여주는 눈물을 글썽이며 말하였다.


하성운
맞다고 씨발!!

하여주
ㅁ,,뭐라고요?


하성운
맞다고,,맞다고 씨발년아

성운은 여주의 뺨을때리며 말하였다.


하성운
반인반수주제에 뭘 지껄여

하여주
허,,

하여주
아빠

하여주
아니 아저씨

하여주
제발 그렇게 살지마요-ㅎ

여주는 지훈의 팔목을 잡곤 집을 나왔다.

지훈은 차에타곤 여주에게 말했다.


박지훈
,,


박지훈
괜찮아?

하여주
아니요

여주의 눈에선 눈물이 흘르었고 그걸 지켜보는 지훈은 여주를 토닥여주며 위로해줄 뿐이었다.

여주는 고개를 숙이곤 얼굴을 가리며 오열하였고 지훈은 그런 여주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그렇게 여주와 성운의 관계의 결말은 안좋게 끝이났다.

성운도 여주와 같이있던 시간동안 정이들었는지 자신이 여주에게 소리지르고 뺨을 때리면서도 이런 자신이 싫다는 표정을 지었고 여주도 그러하였다.

하지만 이 결말은 누구도 바꿀 수 없다.

성운이 애초에 그러지말았어야 할 문제다.

지훈은 자신이 반인반수가 되거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반인반수라는 이유때문에 힘들어하는 여주를 안쓰러워하며 여주를 지훈의 따스한 온기로 감싸주었다.

그때 밖에선 갑자기 비가내렸고

지훈은 여주에게 자신의 겉옷을 걸쳐주곤 지훈의 집으로 출발하였다.

차 안에서 여주의 울음소리가 그치자 지훈은 여주에게 말하였다.


박지훈
다 울었어?


박지훈
괜찮아,,?

하여주
이제,,조금 괜찮아요,,


박지훈
미안해.

하여주
뭐가 미안해요,, 아빠가 잘못한건데,,.

.


자까
유후,, 오늘 처음으로 1051자 썼어요!! 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