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la guardia del corpo dei BTS?!
L'era di sofferenza di Jimin...

난방탄을좋아해
2019.06.20Visualizzazioni 189

정국이가 나오며


전정국(23)
(작게)아.. 진짜 박지민... 겁나 짜증나...


여주(26)
아가야 다음에 또 해줄깨 (싱긋)


전정국(23)
흫~ 진찌죠??


여주(26)
엉 ㅋㅋ


박지민 (25)
뭐야


박지민 (25)
나만 빼고 뭔 애기해 ㅡ_ㅡ


전정국(23)
(지민을 째려보며) 흥!


여주(26)
ㅋㅋㅋ


박지민 (25)
뭐..뭐야 .. 나 뭐 잘못 했나??


민윤기 (27)
야.. 딱보면 얘네 진도 더나갈수 있었는데


민윤기 (27)
너땜에 못나간거잖아


박지민 (25)
흥 !! 그럼 다행이네


김태형(25)
맞아.... 전정국거 진짜. ㅋ....ㅓ 흡!!


전정국(23)
(입막음) 뭐... 뭐래요!!


민윤기 (27)
야야 내가 젤 크니깐 다 저용히해


김태형(25)
(볼 빨게짐) 화악//


김태형(25)
뭐


김태형(25)
뭐... 야 누나 다 이해해했어요...?...


여주(26)
......어


전정국(23)
헉!!


박지민 (25)
미친...


민윤기 (27)
야.. 설마 모른다고 생각했냐??


김태형(25)
네...


여주(26)
야!! 내가 너네보다 1년이나


여주(26)
다 실았는데


여주(26)
그걸 모르겠냐!!


전정국(23)
아니... 누나는 순수한줄 알고....


박지민 (25)
마자...


민윤기 (27)
혹시.. 우리가 얘기하는거 불편했어??


김태형(25)
그럼.. 미안...


여주(26)
아냐 .. 안불편했엉


전정국(23)
그럼.. ... 이제 더


박지민 (25)
저돌덕으로 다가가도 되나...?


민윤기 (27)
에효... 변태 시끼들...(방에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