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dispiace, ti amo, ti perdono {collaborazione}
Viaggio (2)



조아미
"음.. 나는.."



조아미
"이거-!"


서여주
"음, 그래-!"

해설
잠-시-후-

10:47 AM

조아미
"헐.. 벌써 47분이야..!"


조아미
"빨리 나가자!"


서여주
"응-!"

낮임미다 낮!


서여주
"전정국- 김태형-!!"


조아미
"안녕-!!"


김태형
"어-! 안녕 여주야아-"


전정국
"안녕 서여주"


서여주
"안녕- 헤헤"


조아미
"야 나는 안 보이냐?"


전정국
"ㅇㅇ 안 보임"


김태형
"앗, 미안 안녕 아미야?"


조아미
"역시 김태형이 짱이야ㅠ"


서여주
"아미... 나는..??"


조아미
"당근 나한테는 여주가 짱이지-"


김태형
"잌ㅋㅋ 뭐야아-!"


서여주
"힣 나두-"


전정국
"아.. 염장질(?) 그만하고 가자 쫌!"


김태형
"그래, 이만 출발하자"


서여주
"그래애- 근데 뭐타고?"


전정국
"내 차"


조아미
"우와-! 너 차도 있어?"


전정국
"응ㅋㅋ 그러니까 빨리 가자"


전정국의 속마음
'조아미.. 쫌 귀엽네'


전정국의 속마음
'응? 내가 뭐라는거야;;'


서여주
"우와아아! 출발!"


조아미
"빨리 고고 오빠 달려어!!"


김태형
"와아-! 바다로 출발출발!"


전정국
"...(멈칫)"


전정국
"오케이! 고고!!"

여주-아미-태형
"와아아-!"

해설
잠-시-후-

여주-아미-태형
"흐음.. 으므냐.."


전정국
"아까 그렇게 소리를 질러데더니..ㅋㅋ"


전정국
"야 다 왔어! 일어나-!"


김태형
"흐음.. 정국아 운전하느라 수고했어.."


전정국
"엉 그러니까 네가 쟤네 좀 깨워"


김태형
"으응.."


김태형
"흐읍.."


김태형
"아! 미! 야! 여! 주! 야! 일! 어! 나!!!"


전정국
"(흠칫)"


조아미
"아 이씨.. 그렇게 시끄럽게 안해도 깨거든..?"


전정국
"니 옆에 안 깨는분 있네"


서여주
"으음냐.."


조아미
"야 얜 절대 안 깨니까 누가 업으셈"

정국-태형
"헐.."


김태형
"정국이는 아까 운전했으니까 내가 업을께"


조아미
"그러던가"


김태형
"으쌰아!"


서여주
"으음.."

아미-정국-태형
"?!"


서여주
"쿨.."

아미-정국-태형
"휴.."


전정국
"아 맞다-! 근데 방은 어떻게 써?"


조아미
"당연히 나랑 여주랑 쓰고 너랑 김태형이랑 쓰지"


전정국
"ㅇㅋ"


조아미
"우리는 1229호 너네는 1230호"


전정국
"ㅇㅋ 빨리가자 김태형"

해설
태형이는 아미와 함께 여주를 침대에 눕혀놓고 1230호로 갔다


전정국
"오..! 방 겁나 좋다"


김태형
"..."


전정국
"야 김태형 왜그래? 무슨일 있어?"


김태형
"정국아-! 궁금한게 있어"


전정국
"뭔데?"


김태형
"어떤사람을 보면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좋아하는 걸까?"


전정국
"응-! 근데 그거 네 얘기지?"


김태형
"응? 으응.."


전정국
"누군데? 이 형아한테 말해봐"


김태형
"형아는 무슨.. 암튼.. 서여주를 보면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아.."


전정국
"오올- 놀러왔으니까 나중에 고백해봐-!"


김태형
"너두 있고 아미도 있는데 어떻게 고백해.."


전정국
"아미한테 말해서 중간에 우리둘이 빠져줌"



김태형
"진쨔..? 고마워❤❤"


전정국
"지금 아미한테 톡 할께"


김태형
"우웅..!"



늉기야사랑해
여주의 수영복은



아이돌은내희얼사
모든 분들이 다



늉기야사랑해
2번을 선택하셔서



아이돌은내희얼사
2번으로 결정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