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l'unica donna nel nostro dipartimento?!!

Episodio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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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와~여기가 니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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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ㅇㅇ 이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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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그럼 아까도말했드시 술래잡기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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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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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방들 안에서만 숨울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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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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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 방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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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요기 방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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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또 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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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마지막으로 이방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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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니 근데 공간만 넓지 숨을때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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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쯧 쯧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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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내 이럴줄알고 난이도를 공평하게했다구 술래는 집사가!!그리고 이긴사람에게는 치킨기프티콘을 증정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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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리고 꼴랑1개를 상품이라고 내놀까욥? 여러분?당연히 10개 정도는 해야지만 이길맛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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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와아아아ㅏㅇ!!!!하하 내 몸이 사라질정도로 엄청난 곳을찾아 1등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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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경기는 총3판!!그리고 첫판만 집사가 나머지는 처음걸린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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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처음걸리면 치킨기프티콘은 바이바이라고생각하면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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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오키오케!!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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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럼 시작!!!"

직원1

"그럼 50초 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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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히히 원래 등잔 밑이어둡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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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방에 숨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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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여주 저기 숨으려나보네 저기로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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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제 이옷 1층은 제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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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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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민현선배 저기 에어컨쪽에있는 커튼뒤에숨으려하나보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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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직원1

"왠지 모르게 여기에2명정도는 있을꺼같단말이지...."(는 실은 작꽈가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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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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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떡해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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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하하 글쎄(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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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와아악씨!!!"

직원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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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들켰네요..핸드폰에 진동이와서 실수로"

직원1

"아...네"

직원1

"흠...저 옷장 수상한데.."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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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아하하....."

직원1

"흠..이제 없겠다 두분은 소파에 가만히 앉아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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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헐..설마 저둘다....날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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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고맙다 전우여!!그리고 선배!!네 이은혜꼭 갚으리라!!

그리고 여주에 바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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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앗싸!!내가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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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젠장 내가2등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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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럼 이제 내가 술래"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50초 세고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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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1 2 3 4"

하성운 image

하성운

"야야 겁나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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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10 11 12"(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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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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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 결국 같은데에 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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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헐...야 박지훈 저게말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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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떡해 저기에 몸이들어가??거희 연채동물인디....어뜩해 치킨기프티콘에 자신의 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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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리없는 아우성.입모양이 으아아악!!겁나 아퍼!!! 라고 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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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뼈는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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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쟤가 1등하겠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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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야 박지훈 다들킴 일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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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헐...내 뼈를 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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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소파에 가만히 있어라 난 다른애들 찾으러 간다"

쾅!(문 닫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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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앗싸!! 민현선배 내가 또 여기에 숨은줄은 모르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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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배진영!!이대휘!!거기있는거 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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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이대휘 소파아래에있고 배진영은 2층 커튼뒤에"

사실 민현이는 술래잡기에 술래만 만렙이었다

그런 민현이가 과연 여주가 거기에 숨어있는걸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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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헤헤 나 숨는거에 재능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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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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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 자식이거 티좀그만내라 너 김여주 좋아하는거 김여주빼고 다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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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하아..내이럴줄알았어.. 좋아하는사람은 못잡아도 젤친한친구는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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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민현선배 웃었다!! 기분좋은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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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니 왜 저둘은 서로룰 짝사랑하고있다고 생각하는거지... 걍 둘중한명이 제발 고백해...고구마 먹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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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잠시만요 이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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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넹?(당황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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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님이 이방에서 살기도하시는데 숨는곳을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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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에이..난또 전 여기방에서 혼자 술래잡기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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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리고 님도 아시잖아요!!(눈물 쓱)제 술래잡기 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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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훔..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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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근데 우리 3판할거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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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근데 니가2판이기면 누가이기든간에 니가이긴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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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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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그럼 여기서 그만!!!나 숨을때 더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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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럼 상품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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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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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오늘은 무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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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들

"치킨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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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예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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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 멕시카나죠??치토스 치킨15마리만 워너호텔101호11동으로 보내주세요 아 현금으로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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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오오옹!!우리그럼 치킨먹으면서 영회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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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콜!!영화는 당연히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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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 저 공포영화면 안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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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아니야 같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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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안올꺼야?(손 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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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저 무서운거 진짜못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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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알겠어 심심하면 나와"

배달원:치킨배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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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얘들아!!치킨왔어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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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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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에헤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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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 맞어!!"

그렇게 우리의 불금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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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헤헤 쫌 늦었죠?"

독자

"하..쫌은 무슨 겁나 늦네!!"

독자

"작꽈 너이자쉭 일로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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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잘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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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그게 실은 게으름을필려고한게아니라..쭈글"

독자

"하..뻥치네 우리한텐 증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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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즈..증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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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동생

"안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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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동생

"멍청한작꽈의불쌍한 동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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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동생

"제가 증인이되죠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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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동생

"작꽈가어제 게으름폈어요 이거올리라고 제가모라해야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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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동생

"독자여러분 요놈 게으름좀고치고올게요"

뚜까뚜까 뚜쒸빠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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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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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암툰 늦은거 죄송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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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동생

"너 귀여운척좀 고쳐라!!!"

독자

"하하 요놈참 작꽈잘잡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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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쮸굴)그럼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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