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di Instagram Yeoju, per favore proteggila (Taehyung)!

...어제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소감 들은사람..

...저 어제 울었어요ㅠ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인기가

자신들의 노력이

해체를 고민할정도로 무서울줄은 몰랐어요..

그 인기들..

그 관심들..

마냥 좋아할 수 없었다던 탄이들의 말이

어렴풋이 떠올라 너무 속상했어요

...BTS!! 내년엔 더 행복하길 바랄께

방탄소년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