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presento la mia sorella maggiore~♡

Dietro le quinte del concerto / After-party

콘서트가 마지막 곡을하고 끝이났다 아이들은 마지막 곡을 하면서 한번 더 울컥해 울면서 노래를 불렀고 대기실로 들어와서까지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나는 계속 우는아이들을 한명한명 안아줘었고 마지막으로 정한이를 안아줬는데 나한테 안기는 순간 더 많이울었다

윤정연

"정한아~ 그만울어~ 오늘 내 동생들 정말 행복했나보다 그치~?"

내 물음에 정한이는 우느냐고 말은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고 다른 멤버아이들도 고개만 끄덕였다

윤정연

"세븐틴~~ 오늘도 너무너무 멋있었고 너무너무 수고했어~ 이렇게 멋지고 빛나는 친구들이 내 동생들이라는게 누나는 정말 정말 행복했어~ 오늘 너희도 정말 행복했을거고 캐럿들도 너무너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을꺼야~

윤정연

너희를 이렇게 열심히 응원하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팬들이 저렇게 많다는거 누나는 오늘알았어 내 동생들이 정말 인기가 많구나 정말 많이 사랑받고있구나 하고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누나가 걱정 안해도 되겠어 ㅋㅋ 정말 잘 지내고 있으니까~

윤정연

너희도 오늘을 잊지말고 더 열심히 활동하는 것으로 팬들한테 보답해주면 좋을꺼같아 세븐틴 앞으로도 화이팅!!"

정한이를 품에서 때어놓고 투머치토커처럼 이야기를 하고나니 아이들이 어느정도 진정이 되어있었고 몇몇 아이들은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잠시 쉬고있었다

나도 잠시 앉아서 쉬고있는데 승철이가 나에게 다가왔다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누나 우리 뒷풀이 회식 있는데 같이 갈래요?"

윤정연

"나도 가도되?"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그럼요~ 같이가요오오오~~ 네?"

윤정연

"어..? 아 알겠어~ 같이가자~"

세븐틴과 나 그리고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까지 모두 다 함께 짐 정리를 마치고 회식장소로 이동했다

콘서트 장에서 30분을 달려 회식장소에 도착을 했고 매니저님이 미리 예약을 해둔덕에 우리는 바로 들어가 세팅된 테이블 3개에 나눠앉아 음식을 먹었다

우리는 2시간 동안 열심히 먹었고 먹기시작한지 2시간 만에 회식이 끝이났다

윤정연

"후아. 배부르다~"

정한 image

정한

"많이 먹었어 누나?"

윤정연

"응~ 엄청 배불러 ㅎㅎ 정한이도 많이먹었어?"

정한 image

정한

"응 나두 배불렁 ㅎㅎ"

윤정연

"너희도 많이 먹었어?"

민규 image

민규

"엄청 배불러요 ㅎㅎ"

우지 image

우지

"나두 엄청 많이먹었어요 ㅎㅎ"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으어어 배터질꺼 같아요 ㅋㅋ"

조슈아 image

조슈아

"어휴.. 숨쉬기 힘들어요 너무 배불러서 ㅋㅋ"

준 image

"으어어어 배불러여... ㅎㅎ"

호시 image

호시

"어후 엄청 배불러여~"

원우 image

원우

"와..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먹은 날 이에요 ㅋㅋ"

도겸 image

도겸

"으어엉 살려줘요 배가 너무 불러요"

디에잇 image

디에잇

"배가 꽉 찻어요 ㅎㅎ"

승관 image

승관

"으어.... 배가 너무 불러요 그래서 행복해요 ㅎㅎ"

버논 image

버논

"어후.. 당분간 고기는 안먹어도 되겠어요 ㅋㅋ"

디노 image

디노

"저두요 ㅋㅋ 당분간 고기 안먹어도 되겠어요~"

아이들은 배를 통통 치며 한마디씩 하는데 인원이 많다보니까 시끌벅적 해졌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행복해 보여서 나도 덩달아 행복해졋다

윤정연

"누나는 이제 가볼께 정한아 누나 간다~ 연락해~"

정한 image

정한

"응 누나 잘가~ 연락할께~"

데려다 주겠다는 매니저님께 피곤하시니까 애들이랑 가시라고 하고 나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그렇게 행복한 하루가 끝이났다~

작가

여러부운~ 쪼금 늦었죠? ㅎㅎ 요즘 조금 바빠서 스토리가 생각이 잘 안나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할께요!!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