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presento la mia sorella maggiore~♡
Ritorno alla vita quotidiana e piccoli cambiamenti


어느새 이틀이 지나고 아이들은 다시 밝은모습으로 돌아왔다

이틀 전 내가 해준 말을 듣고 고민을 많이 해봤었나보다

이틀동안 아이들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었다

조금씩 마음이 풀려갔고 이쁜 미소도 조금씩 보여주었었다

그 덕에 난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올수있었다

사무실에서 한창 일하고있는데 누군가 노크를 했다

똑똑

윤정연
"네~ 들어오세요~"

나는 노크소리에 들어오라고 말을했고 문을 열고 들어온 이는 다름 아닌 세븐틴 리더즈 승철이 지훈이 순영이 였다

윤정연
"어? 무슨일이야?"


에스쿱스
"누나~ 고마워요 누나 없었으면 아마 우리 이겨내지 못했을꺼에요~"


우지
"맞아요ㅎㅎ 고마워요 누나~"


호시
"고마워요 누나~"

윤정연
"아니야~ 금방 털고일어나줘서 누나가 더 고마워~"

승철이 지훈이 순영이는 나에게 고맙다며 인사를 건내러 온거였고 나 또한 다시 이렇게 돌아와줘서 너무나 고마웠다

승철이가 나에게 멤버들을 데리고 연습하러 왔다고 온김에 누나한테 인사하러왔다고 해서 나는 너무 기뻤다

윤정연
"애들아~ 이제 더이상 무서워하지말고 즐겁게 활동해줘~ 누나도 응원할께~"


에스쿱스
"네~ 고마워요 누나~"

윤정연
"그리구 말 편하게 해주라~ ㅎㅎ"


에스쿱스
"응! ㅎㅎ"

그렇게 우리는 더 편한 사이가 됬고 승철이는 지훈이 순영이를 데리고 연습하러갔다

승철이 지훈이 순영이가 나가고 난 하던 일을 마무리 하고 연습실로 커피와 간식을 사들고 내려갔다

문앞에 서서 연습하는 아이들을 보고있는데 기특하면서도 뭉클했다

가수라는 직업을 갖겠다는 마음 하나로 지방에서 올라온 아이들 자신들의 나라를 떠나 한국으로 온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과 가깝게 살지만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아이들 이렇게 13명이 모여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올라왔고

힘들어도 슬퍼도 내색하지 않는 아이들이 정말 기특하고 대단했다

한참을 문밖에서 바라보고있다가 음악소리가 꺼진것을 확인하고 노크를 하고 들어갔다

윤정연
"애들아~ 간식먹고해~"


세븐틴
"우와!!!!! 간식이다!!!!"

윤정연
"이렇게 너희 연습하는거 보니까 행복하다~"


정한
"다 누나 덕분이쥐~~ 누나아니였으면 우리 아직도 울고있었을껄?"

윤정연
"ㅋㅋ 아 맞어 너희 누나가고 이틀동안 뭐좀 먹었어?"


민규
"다들 방에만 있다가 이러고있으면 안될꺼같아서 내가 요리해서 먹였어ㅎㅎ"

윤정연
"다행이다... 잘했어~ "


원우
"민규가 음식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하기도 하고 나도 이러고있으면 안될꺼같아서 먹었어요 기운 차릴려고ㅎㅎ"

윤정연
"잘했어~ 이젠 잘 챙겨먹고 즐겁게 활동하자 애들아~!!"


세븐틴
"네에~!!"

간식을 다 먹고 아이들은 다시 행복한 모습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작가
으어어.... 늦어서 죄송합니다ㅜㅜ 스토리 구상이 길어져서 그만..

작가
열심히하는 자까가 되겠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