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presento la mia sorella maggiore~♡

Secondo concerto

미국에서의 콘서트를 무사히 마치고

우리는 다음 콘서트를 위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다들 피곤한 모습으로 비행기에 타자마자 잠을 자고있었고

나는 아이들 한명한명 일지를 작성했다

한참 비행중이였는데 내 앞자리에 승철이랑 같이 앉아있던 지수가 다급하게 나를 불렀다

조슈아 image

조슈아

"누나! 누나!"

윤정연

"왜? 무슨일있어?"

지수의 다급한 목소리에 무슨일 있는지 묻자

조슈아 image

조슈아

"승철이가.. 너무 떨어.. 얘 왜이래...?"

지수에게 잠시 자리를 바꿔 앉자고 하고 지수를 정한이 옆으로 보낸 뒤 승철이 상태를 확인했는데

미국에서 콘서트하고 오늘 비행기 탈때만해도 괜찮았던 애가 공황발작을 하고있었다

나는 승철이를 가만히 안고 이렇게 말했다

윤정연

"승철아~ 누나야 다른거 신경쓰지말고 누나 말만 들어~"

윤정연

"괜찮아~ 무서워하지 않아도되 지금 승철이 옆에 누나밖에 없어 괜찮아~ 천천히 호흡해봐"

안심을 시켜주고 불안을 낯춰주기위해 천천히 호흡할수있도록 도와주자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다

잠시후

안정을 되찾은 승철이 그리고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곧 착륙할 예정이니 안전벨트를 메고 자리에 앉아있으란 방송이였다

나는 계속 승철이의 손을 잡고 곁에 있어주었고 우리는 태국에 도착했다

짐을 찾고 경호원들과 공항 로비로 나오는데

와.. 미쳤..

몰려든 팬들 때문에 밖으로 나가기가 엄청 힘들어졌다

태국 공항 경호원들과 세븐틴 경호원들 그리고 매니저들이 팬들 사이로 인간 팬스를 만들어 빠져나갔다

힘들게 빠져나와 준비된 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다

1시간을 달려 호텔에 도착한 우리

각 방으로 올라가 1시간정도 휴식을 갖기로 하고 각 방으로 흩어졌다

나는 방에 들어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승철이 정한이 방으로 향했다

똑똑

정한 image

정한

"누구세요?"

윤정연

"누나야~"

방문이 열리고 정한이가 무슨일이냐며 물었고 승철이 좀 보려구 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정한 image

정한

"아~ 그럼 나는?"

윤정연

"우리 정한이도 같이 볼려고왔지ㅎㅎ"

정한이의 약간 질투섞인 애교에 씩웃으며 대답해주자

만족한다는 표정으로 자기 할일을 했다

그리고 나는 승철이에게 다가가 상담하듯 물어봤다

윤정연

"승철아~ 아까 비행기안에서 갑자기 왜 불안해진거야?"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모르겠어.. 그냥 갑자기 그랬어 갑자기.."

윤정연

"그렇구나~ 그래도 지수가 빨리 발견하고 얘기해줘서 누나가 빠르게 대처할수있었어~"

윤정연

"갑자기 불안해지면 누나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호흡하는 연습을 해봐 그럼 조금은 안정될꺼야"

에스쿱스 image

에스쿱스

"응 고마워 누나 ㅎㅎ "

승철이 상태를 확인 후 정한이에게 다가갔다

윤정연

"정한~!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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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유튜브 보고있었지이~"

윤정연

"재밌게보고 있다 만나자~"

정한 image

정한

"응~! 빠이~♡"

정한이 승철이 방을 나와 내방으로 가던중 복도로 나오던 순영이와 눈이 마주쳤다

윤정연

"수녕이 어디가?"

호시 image

호시

"민규방 놀러갈라구ㅋㅋ 누나는 어디갔다와?"

윤정연

"승철이 방에 갔다가 내방 가고있었엉ㅋㅋ 있다봐~!"

호시 image

호시

"응응~"

순영이와 인사를 하고 방으로 돌아갔다

휴식시간이 끝나고 콘서트 장 확인을 위해 콘서트 장으로 이동했다

콘서트 장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확인 후 호텔로 돌아가 내일을 준비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작가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