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presento la mia sorella maggiore~♡

Ultimo giorno del concerto da solista / evento per i fan e lacrime di commozione

행복한 하루가 지나가고 단독 콘서트 마지막 날이 밝았다

나를 데리러온 매니저님과 함께 콘서트 장으로 출발했다

윤정연

"감사해요 피곤하실텐데 오늘도 데리러 오셔주셔서"

이한빛 매니저님

"아니에요~ 어제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오늘은 아이들 응원 많이해주세요~"

윤정연

"네에~"

매니저님과 대화를 하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콘서트 장에 도착을 했고 오늘도 콘서트장 앞은 팬들로 가득했다

나는 매니저 님과 익숙하게 대기실로 들어갔고 오늘도 정한이가 이쁜미소로 나를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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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누나 왔어~?"

윤정연

"응~ 어제 잘 쉬었어? 아픈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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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응~ 잘 쉬었어~ 아픈덴 당연히 없지요~"

윤정연

"다행이네~ 아 참 애들아 너희도 잘쉬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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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네~ 누나 잘 쉬었어요~"

윤정연

"그래~ 오늘 컨디션도 좋아보이고~ 오늘도 팬들이랑 재밌게놀고 다치치 말고 안전하게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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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네~"

무대 올라갈 준비를 마친 아이들은 자기들 끼리 모여 구호를 외치고 또 한번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나도 무대밑으로 가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모습을 구경했다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행복해 보였고 너무나 멋지고 너무나 빛이 났다 한참을 팬들이랑 놀던 아이들이 잠시 쉬는 시간을 갖기위해 대기실로 내려왔고 나는 물을 챙겨주었다

윤정연

"내 동생들 너무 멋지다~"

정한 image

정한

"우리 멋졌어?"

윤정연

"그러엄~ 누구 동생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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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ㅎㅎ 고마워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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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

"고맙습니당~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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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고마워요 누나~"

윤정연

"자 다시 힘내서 후반부 달려보자~"

세븐틴 image

세븐틴

"예썰!"

그렇게 콘서트의 후반전이 시작이 되었다

콘서트가 거의 막바지에 다달았을때 갑자기 조명이 팬들을 비추고 팬들은 준비라도 해온 것인지 한 목소리로 웃음꽃을 부르기 시작했다

캐럿

"함께라서 웃을 수 있고 너라서 울수도있어 그렇게라도 못할게 어딨어~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 하지 못해도 우린 늘 그렇게 웃음 꽃 피워요 그대 미소에 봄이 되 줄께요~"

팬들은 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어느새 아이들은 감동을 받은 듯 펑펑울고있었다

노래 선물을 해준 팬들은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멘트로 한번더 감동을 주었다

캐럿

"세븐틴!! 우리가 행복하게 해줄께요!! 영원히 사랑해!!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무대 밑에서 지켜보던 나도 무대위에서 펑펑 울고있는 아이들도 오늘을 절 대 잊지못할것같았다 그만큼 너무나 행복한 추억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