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bambino è tuo?

☆준석민호짐태꾹
2019.05.05Visualizzazioni 10932

전여주
.....박지민은


윤설은
ㅈ..죄송합니다, 어디로 갔는지 저도 잘..

전여주
하아..걔 일은 시키지 마

전여주
돈 필요하다고 하면 주고


윤설은
...네

전여주도 참 바보다

그렇게 까였는데 아직도 바라만 본다

해바라기도 아니고 참

한편 지민상황, 지민시점

하인
ㅈ..지민아, 여긴 내가 할께, 하지 말라니까..


박지민
아녜요, 많이 쉬어서 일은 해야해요

하인
아니..그...아가씨께서..


박지민
......돈 벌어야해요

하인
아가씨가 그냥 주신대, 쉬어


박지민
됐어요

최대한 전여주를 피하는 중이다

내가 잘못한거 아니까

그냥 이용하고 버린거지뭐

이게 바로 전정국이 말한 더러운 여우년인가?


박지민
내 인생도 참...

벅벅 바닥을 닦는 내 모습이 한심했다

그래도

그래도 J회장 집이니까 참고 있는데

하나의 목소리가 내 이성의 끈을 놓게 했다

하인
ㅈ..지민아..! 어머니, 너희 어머니..

하인
빨리 가봐..!

이 말이 날 미치게 했지

내가 어떤 짓까지 했는데

예고


박지민
너..! 너, 내가 너한테 어떤 짓까지 했는데..!


전도균(J회장)
어딜, 더럽게 덤벼

댓 25개 이상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