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sso tocca a me, tesoro.

Riguardo al futuro sviluppo della mia produzione :)

안녕하세요, 톨앤핸섬영앤리치입니다!

일단....스토리가 아닌 이런 엪소로 찾아뵙게 되어, 더 기다리게 만들어서 미안해요ㅠㅠ

제가...정말 최대한 빨리 신속하게 돌아올게요. 곧...! 😭

큼 암튼

아시겠지만, 제가 시험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에 대해 생각을 해보다가

앞으로의 전개에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혹시나 ...엥? 이렇게 이해가 안 가실까봐,

16화를 올리기 전에 한 번 설명할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 이런 자리를 마련해보았습니다 :)

((일단 스포성 발언은 제가 못 하니, 최대한 그래도 설명을 해볼건데 혹시나 이해가 안 가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가르쳐주세요..!))

기억이 나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이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3년 전"이라는 과거의 이야기 입니다.

1화에 보시면, 태형이 자신의 사무실 소파에 누워 여주를 그리워하는 장면이 나오며 끝나고

그 다음화부터는 둘의 인연의 시작인, 그리고 지금 이때까지 여러분들이 보신 두 사람의 모습까지 보여지게 되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화부터 이것저것 조합을 해보시면,

"정면승부"라는 태형이의 선포의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거 같아요 :)

암튼, 여러분들이 1화를 제외한 모든 엪소가 3년 전이였다는 걸 아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신 거 같아

이렇게 한 번 언급을 드렸습니다 😉

그 다음은 등장인물을 한 번 볼 차례군요..!

일단 남자주인공인 태형은,

23세의 김태형과 26세의 김태형이 매우 다를 예정인데요.

일단 23세의 김태형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모습과 거의 흡사합니다.

어렸을 때, 성회장의 집으로 입양을 오게 되지만

그저 회사를 이을 장자가 없어 태형을 그런 용도로 입양을 하였기에,

성회장과 한여사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게 됩니다.

그러다 20세가 된 태형은, 그 때부터 아버지가 회사로 들어오라고 지시하지만 거부합니다.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3세가 되고

혼자서 마련한 돈으로 지금 살고있는 집에 살게 되죠.

이러한 가정사로 인해 23세의 태형은 많이 어두운 사람이에요.

매사에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모습이죠.

이런 성격들은 2, 3화에 나와있답니다! 😳

그렇지만 태형이 바뀌게 된 건 '여주'라는 존재가 작용했기 때문인데요!

((사실 저는 서서히 태형이 조금씩 변하는 걸 원했지만, 저의 개똥같은 머리가 이 스토리를 감당을 못 했다는....큽))

암튼,

태형이는 비관 ➡️ 긍정 으로 바뀌었다는 것 이겠죠!

그 다음은 여자주인공인 여주입니다.

여주는 아직 미성년자인 19세인데, 많이 성숙한 모습을 지니고 있죠.

이것은 아무래도 알시다시피 여주의 엄마의 영향이 가장 큰데요.

그치만, 성숙해보이지만 아직은 밝은 모습이 조금 더 강해요.

다른 일반 사람들의 일반적인 "밝다."라는 개념과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여주 특유만의 밝음으로 태형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죠.

그치만, 여주의 밝음이 있다는 것은

여주가 일찍 철이 들긴 들었지만, 19세의 구여주는 아직 내면의 어린 마음이 남아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찍 철이 들긴 했지만..그래도 아직은 '아이'긴 아이라는 것이죠.

큼, 이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조금 언급을 해보자면

지난화 댓글을 보면서,

어쩌면 제가 지금 생각하는 전개가 여러분이 의아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은 이제 전개를 빨리 할 생각이에요.

그렇다는 건 곧 과거인 이 시점의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는 뜻이겠죠..!

벌써? 하고 이르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다- 제가 나중에 생각이 있으니 걱정은 넣어두셔도 됩니다😉😉

암튼, 이제 앞으로의 이야기에 조금 스포를 해보자면

1화에 태형이의 "내가 널 떠난 날"이라는 대사를 보시면,

...음, 예아....(찡긋)

그치만..! 이렇게 되면 지난화에 태형이 말한 "정면승부"와 모순이 되죠.

((이렇게 이야기가 꼬이고 꼬인 음 예. 그런 이야기가 앞으로 더 진행될 겁니다..!))

제가 이야기를 많이 꼬아놨었는데

여러분들이 눈치를 잘 못 채주시길랳..이렇게 언급을 해봤구요.

암튼, 앞으로의 전개는 태형이의 "정면승부"와 1화의 그 대사가 충돌한 그런 모습이 보여질 예정입니다!

그냥, 이렇게 이 편을 올림으로써 여러분들이 이 작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큼, 이렇게 전개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 났고

하나만..! 여러분께 부탁할 게 있습니다.

제가 요즘 글을 쓰는데 요즘 굉장굉장히 마음에 안 들어요...

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엪소하나를 쓰게 되면,

제가 그걸 볼 때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는.....킁

그래서, 전에는 시험기간이라 제가 고칠 생각을 못 했는데 이제 시험이 끝났으니..!!

여러분께 피드백을 받아볼려고 합니다 :)

사소한 거도 괜찮고, 간단하게 말씀해주셔도 괜찮아요.

예 ) 맞춤법을 잘 못 지키고 있는 것 같다 / 연재가 늦는 것 같다 / 글을 보는데 설명이 많아 불편하다 등등

지인짜 간단한 거도 괜찮으니,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

아차차, 그리고

이게 뭡니까ㅏ.....😭😭😭❤❤❤

후아ㅠㅠㅜㅜ 감사합니다 ❤❤❤

구독자가 200명이라닣...훟후후 😳❤

암튼, 여러분의 피드백을 받고 더욱 더 성장하는 톨리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