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è l'eroina della quarta stagione

17. Il presidente è un devoto di Ye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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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네, 네네. 아~,, 그 부분에선은요! 민회장님~ㅎㅎ ••• ."

_ 여느 때 처럼 최이사의 방으로 가다가 정국과 일을 하게 된 여주는 민회장과의 컨택팅을 위해 사업얘기를 하며, 복도에서 서성인다. 전화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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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이거,, 오타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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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 네! 죄송합니다~ 곧 수정해서 다시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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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그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부로 어둡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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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으으.. 집이다! 물론? 정국씨집"

토각토각토각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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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어...? 이게 뭐지? ㅎ"

_ 정국의 자췻방에 도착해 문을 두드리려고 문을 본 순간 문 앞에 있넌 의문의 선물박스, 여주는 이에 의아하며, 이게 뭔지 봤다. 하지만, 내용물을 보는 건 예의가 아니기에. 그냥 모른체하곤 정국의 집 문을 두드렸다.

툭 _ !

_ 여주는 선물상자를 식탁에 두곤 앉아서 정국을 기다렸다. 몇 분이 지나자 정국은 화장실 문을 열곤 가운만 입은채로 나와선 머리를 털었다. 그리고 여주를 보곤 활짝 웃으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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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싱긋 - ] 언제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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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방금 ㅎ - ] 씻고있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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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 근데 저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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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 너네 집 앞에 놓여있길래 가져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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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음~ 까봐야겠네 ㅎ"

_ 정국은 식탁으로 오더니 선물상자를 아래저래 살피곤 끈을 풀어 열었다. 그리곤 표정이 굳었지만 여주는 못봤는지 상자 안의 반찬들을 보거든 맛있겟다하면 꺼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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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음~! 예쁘게 포장되있네? 반찬들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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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꺼내지 마.. ㅎ 나 이거 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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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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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냥,, 내가 주문한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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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 하긴 그치? 다시 넣자!"

_ 여주는 아무 의심없이, 그대로 넣어 정국에게 갖다주었다. 정국이 반송을 할거라 생각했지만, 그대로 쓰레기통에 꼬라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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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뭐해!! 반송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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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ㅎ,, 괜찮아."

_ 여주는 이토록 막는 정국이 의심갔지만. 그래도 아무 말 없이,, 그냥 정국과 하루를 보냈다.

_ 같은 침대에서 마주보며 자는 두 사람, 출근 시간은 아직 남아있엇고, 먼저 일어난 사람은 여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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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끄으...!"

_ 기지개를 피더니 잠시 멍을 때리고 나선 정신을 차리며 정국을 향해 살짝 웃고는 밥을 하러 간다

탁탁탁탁탁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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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오늘의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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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간단하게, 돌솥비빔밥!"

_ 여준 밥을 다 차리고 난 후, 손에 묻은 물기를 대충 털더니 싱크대에서 세수를 하고는 곧장 정국의 옷방으로 향한다. 어차피 여주의 옷은 그곳에 있으니

음파음파 _ !

_여주는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곤 음파음파하였다 그리고 입술 바같으로 번진 어느정도 차분한 컬러의 레드립스틱을 살짝 닦아내곤 옷을 고르기 시작한다.

_옷은 고른다는건 콧노래가 술술 불러나와지는 이 느낌, 언제나 느껴도 늘새로워 늘 짜릿한 기분, 여주는 웬지 모르게 웃음이 피식하곤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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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오늘은,, 핑크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

_문을 열고 나오자 정국이 문 앞에 있어, 정국의 셔츠에 입이 부딫혔다 이 때문에 정국에 셔츠엔 여주의 입술자국이 그대로 찍혔고 여주는 그대로 닦아줄려했지만 정국은 내버려두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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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냅둬요, ㅎ 내 여자가 나한테 찜콩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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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ㅇ,아니! 그런게 아니라 ㅋㅋ 근데.. 진짜 안지워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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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괜찮아요. 오히려 기분이 좋은 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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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ㅎ, 그럼 입고 나와요! 아침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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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 웬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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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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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ㅋㅋ 알았어요 빨리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