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è l'eroina della quarta stagione
Jeon Yeo-ba S4 019


전여바 S4 019


권순영
" ... 어? ㅁ,뭐라고...? "


도예진
" 헤어지자고, 나 더이상 견디지 못하겠어. "


권순영
" ㅇ,왜그래... 예진아... 내가 잘못했어... "


권순영
" 다음부터는 안 그럴게... "


도예진
" 뭐? 다음부터는 안 그럴게? "


도예진
" 그게 오빠가 할 말이야? 저번에도 안 그런다면서 "


도예진
" 결국에는 권태기가 왔잖아. 아니야? "


권순영
" ... "


도예진
" 나도 사람이야, 오빠. 나? 소유물? 아니야. "


도예진
" 오빠는 그냥 날 이제는 내 곁에 있는 사람으로 인식하잖아. "


도예진
" 보여주고 싶었어, 내가 이렇게 한결같지는 않다는걸. "


도예진
" 더 이상은 참지 말자고. "


도예진
" ... 아, 이거. 돌려줄게. "

타악 - !

_ 예진은 자신의 왼 손의 약지에서 커플링을 빼서 순영의 앞에 탁 소리가 나게 내밀었다. 순영은 이재서야 체감한 듯 눈물이 앞을 가렸고 그 눈물은 예진의 손 끝에 흘렀다.


도예진
" 울지마, 내가 오빠 기다리며 운 시간은 생각해줘야지. "


도예진
" ... 고마웠어, 다시는 만나지 말자. "

_ 그 곳에서 나오자마자, 이 곳으로 향했다. 어차피 남친도 없을뿐더러 나는 솔로고 자유가 생겼다. 살아생전 너무나 좋아했던 곳인 클럽으로 향했고 즐길 준비가 된듯이 몸을 리듬에 맡겼다.

_ 많은 남자들에 대쉬가 연이었고, 이미 페북과 인스타에는 내가 여신이라며 사람들이 수군댔다.


도예진
" 진짜, 내가 된듯이 "

덜컥_!

_ 이미 회의가 끝난듯한 사무실, 누군가가 그 안으로 들어왔다.


최예나
" ... 뭐야, "


박지훈
" 누나, 지금 화났어요? 나중에 올까요? "


최예나
" ... 앉아, "


박지훈
" 싱긋-)) "

털썩 _ !


최예나
" 무슨일이야,,, "


박지훈
" 무슨일은요, 그냥 보고싶어서 왔죠? "


최예나
" /// 짜증나, 진짜로... 밥은 먹었어? "


박지훈
" 아뇨... 어제 저녁부터 한까도 못 먹었어요... "


최예나
" 뭐야, 왜 안 먹었어? 최여주가 너 밥도 안주고 일 시키디? "


박지훈
" 아뇨, 오히려 일 없었어요. 그냥 배가 안고파서 안 먹었는데,,, "

퍼억_!


최예나
" 밥은 먹고 다녀야지! "


최예나
" 밥 먹으러 나가자, 어차피 점심시간이잖아 "


박지훈
" 좋아요! 제가 쏠게요, ㅎㅎ "


최예나
" 비싼거 먹을거야, "


박지훈
" 당연히 비싼거 사야죠! "

터벅터벅터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