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è l'eroina della quarta stagione
Il presidente è ossessionato dalla protagonista femminile - Stagione 2 - Episodio 01



최여주
... 이것밖에 준비한게 없습니까?

필요한////인물/
ㄴ,네..?


최여주
얼마나 띵까띵까 놀았으면, 준비한게 이따구입니까?


최여주
제가 훓어보기만해도, 오타가 한둘이 아닙니다.


최여주
이렇게하면, 차장은 커녕.. 대리도 못갑니다.

필요한////인물/
죄송합니다! 이사님..!


박지훈
이사님, 점심시간입니다.


최여주
아, 그래? 여기까지들하죠. 2일내에 수정 후 다시 회의하겠습니다.


최여주
" 다들, 즐거운 점심식사하세요! ㅎ "

_ 어느새 25살이였던 내가 28살이 되었다.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 3년전 너를 본 이후 한번도 보지 못했다. 솔직히 궁금하긴 했다

_ 회장님이 어떻게 지내나, 나처럼 조금은 고통..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제작년 미국 사업이 성공한 이후, 우리 회사는 더욱 더 발전했다

_ 하루에 한번 기사에 나올만큼, 그리고 나는 그 회사에 자랑스러운, 이사 최여주 로 발전했다

_ 오빠는 프리랜서로 이전했고, 언니는 현재 일본에서 회장님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중이다

_ 최근 소식에 따르면, 회장님은 나를 많이 잊었다했고 현재는 더욱 더 매서워 지셨고 사업에만 열중하신다 한다. 그리고 곧 있으면 일본사업이 성공할 수도 있다 전했다


최여주
그러니깐, 한국에서도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야겠지

•••

_ 여름이 서서히 다가와, 더운 날씨에 사람들의 옷들은 점점 짧아졌다. 회사에선 에어컨을 가동했고 탕비실에는 차가운 음료가 가득했다


최여주
아, 구팀장이 보낸 메일 그거 좋더라 그대로 보고하면 될것같아


박지훈
네, 알겠습니다 식사하십시오.

필요한////인물/
" 야, 최여주 ㅎ "

훼엑 - ]


최여주
생긋 - ] 권순영 오랜만이다?

_ 휘익 돌아봤을 땐 너무니도 달라진 그의 모습이 보였다 예전과는 다른 스타일에 총을 가지지도 않았고 위험한 일에서도 손을 털었다

_ 이제는 그냥 가끔 모여서 술 한잔 하는 정도? 순영은 현재 성운의 밑에서 아니, 성운이가 순영이 밑에 있나? 하여튼 투닥 거리면서 일한다.

_ 나는 고개를 옆으로 떨구며 미소를 활짝 지었다. 아마, 이런 미소는 3년 전 이후 아니 그를 2년 전 지우고 나서부터 매일 지었지.


최여주
언제왔어? 일본 아니였어?


권순영
회장님도 곧 돌아오실거고, 그리고 너 걱정되서 하성운이 그냥 변태도 아니고 상변태라.

빠악 - ]


하성운
미친새×가, 뭐라는거야?


권순영
이 새×.. 너 지금 나 때렸냐?


최여주
야, 그만 안해?!


최여주
쪽팔리게 뭐해! 여기 식당이야 ㅋㅋ


권순영
봤지? 너보고 바보래


하성운
너한테 한 말임.


최여주
" 전정국은 잘 지내? "

_ 내가 정국에 대한 안부를 묻자 그들은 표정이 싹 굳었다 밥을 먹던 지훈은 숟가락을 조용히 내려놨고 주먹을 들고 있던 그들은 주먹을 살포시 내렸다.


권순영
... 어, 그래보이더라.


최여주
피식 - ] 다행이네.


최여주
순영아,


권순영
왜, 또 뭐?


최여주
" 우리 일본가자. 걔가 보고싶어 졌어. "

•••

예고 ]

" 있잖아, 나 2개월 전 부터 "

" 내가 다시 널 좋아해도 될까? "

" 그만 와, 선 지켜. "

" ... 너 니가, 여길 어떻게 "

" 내가 오지 말자했지. "

" 괜히 말을 안 들어요 "

" 최여쭈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