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ina assassina, doma 7 creature metà umane e metà bestie.
EP. 7 "L'io che non ti conosce, tu che mi abbracci."



지민
쭈이인.... 나 말 잘들을게요.... [ 꼬옥-

여주
가서 윤기랑 놀아.


윤기
주인, 책임은 져야죠.

여주
응?


윤기
아파.

윤기가 어깨를 보며 말한다.

여주
.... 엄살은,


윤기
그래서 치료 안해줄거야?

여주
하-

좀, 봐줄까?

여주
안아팠을 텐데.


윤기
응.

여주
쯧-

여주가 윤기를 치료해주고.


태형
박지민, 와 봐.


지민
응?


태형
이거.....


지민
우와~~~~~~!!

여주
?


지민
예쁘다!!! [ 베시시-

지민이 순수한 미소를 지으며 예쁘다 바라보던 것은.

여주
이 단검?


지민
끄덕끄덕- ]


태형
쓸모는 없어 보이다만, 네가 좋아 할 것 같네.

여주
풉-

쓸모없는 걸 좋아한다는 말을 돌려하는건가?


태형
?

여주
아니야-


지민
... 갖고시프다....

여주
아, 그게 결과?

예쁘다, 예뻐서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드니 갖고싶다.

여주
으쓱- ] 자연스러운건가?

지민이 눈짓으로 여주를 힐끔 바라본다.

여주
그거 가져도 돼.


지민
화색- ] 정말요!!??

여주
안주면 울었겠네.


지민
고마워요 주잉!!♥♥

순수하네, 어떻게 맑을 수 있지?

여주
.. 이쯤, 돌아가자.


윤기
... 끄덕- ]


태형
그래요.


지민
헤헿..

띡- 띡띡 잘칵

여주
...

집에 들어오자 살짝 풍기는 비릿한 피의 향기.


석진
왔어?

여주
... 어라-?

석진에게 웬지 모를 익숙함을 느낀 여주.

여주
너, 익숙해.

여주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어?


석진
... 운명인가ㅎ 아니면, 이거 작업 멘트 아닌가?

여주
피식- ]

살짝 심기가 불편해진 여주가 석진을 비웃고 지나감.

여주
풀썩- ]

여주
... 왜.


지민
..... 나, 나가고싶은데요...

여주
나갔다 왔잖아.


지민
.... 답답해요 주이인...-

하긴, 밤이 아니면 나가질 않으니.

여주
넌 다를 수도 있겠네.

넌 다른애들에 비해 많이 나가질 않으니.

여주
... 입을 옷도 변변치 않은 듯 하고,


정국
나갈거예요??

여주
나가자.


정국
아싸-!!


지민
헤실- ] 고마워요!


태형
귀찮지 않아요?

여주
뭐가?


태형
.... 쟤들


정국
쟤.


지민
들.

여주
이런 생기는 오랜만이라.

여주
뭐, 조금 귀찮을지도?


태형
뭐, 그렇게 생각한다면야.


정국
형!! 나가자!!


호석
어딜?


정국
밖에!!

호석이 여주를 한 번 쳐다본다.

여주
끄덕- ]


호석
ok~

여주
첫외출인가... [ 중얼-


지민
응, 좋아!!

여주
그래.


정국
나도 좋아!!!


태형
느낌표 세개만 빼, 좀.


정국
응!!!


태형
....


윤기
도착인가?

여주
맞아.


호석
좋네, 오랜만에.


정국
형 내 손 꼭잡아.


지민
웅웅-!!


미안사랑용서
안녕 사랑하는 여러분♥♥♥♥♥♥♥♥


미안사랑용서
오늘도 즐겁게 봐주셨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 50 이상-

손팅은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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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