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zzazione assassina
La fede della regina


-학교-


김태형
"여기가 Queen이 다니는 학교인가요?"

여주
"네 맞아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Queen이라고 하지마세요..제가 좀 그래요.."


김태형
"그럼 뭐라고 불르나요 Queen.."

여주
"음..그냥 '여주'라고 불르세요"


김태형
"그럴순 없어요..제가 어ㅉ..

여주
"Queen에 명령입니다"


김태형
"알겠습니다.."

여주
"그럼 들어가시죠"


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Que..아니 '여주'야.."

-교실-

교실에서 자리에 앉자마자 여자애들이 와서 말한다

반 친구1
"너 또 왔냐? 왜온거야-진짜"

반 친구2
"그런데 너 오늘 전학생오는거 들었냐?"

반 친구1
"진짜? 누가오는데?"

반 친구2
"남자고 겁나 잘생겼데 키도 크고 공부잘하게 생겼다고 지금 그학생보고온 애들지금 다 난리야"

반 친구1
"아진짜?! 그런 잘생긴 남자가 우리반에 전학을?!와..빨리보고싶다"

그렇게 애들은 재자리로 돌아갔다..

딩동댕동-

"여러분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전학생 들어와-"

드르륵-



김태형
"안녕 난 김태형이야 여기 학교는 처음이지만 잘부탁해"

"꺄아아아아아악-♡♡"

반 친구1
"와..미친..엄청 존잘이다.."

반 친구2
"야..저런 녀석은 꼭 친해져야해.."

"그럼 태형이는 남은자리가..('여주'옆을 가르치며)저기에 앉겠니?"

태형은 내옆자리를 보고


김태형
"네 저는 괜찮아요"

그리고는 내옆에 앉는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고는


김태형
"앞으로 잘부탁해(요..)"

여주
'왜저래..처음본것도 아니면서..'

난 관심없다듯이 고개를 돌려서 창밖을 본다


김태형
'역시 냉정한건 그대로네..'

"그럼 수업을 시작할게요..

(1시간뒤)

"그럼 수업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시간까지 자유시간"

쉬는시간 종이 치자마자 나는 자리에서 나와 복도로 나갔다


김태형
"나도 Queen을..따라 가야하는ㄷ..

반 친구1
"태형아-넌 어디에서 왔어?"

반 친구2
"너 이상형은 뭐야? 좋아하는건 뭐야?"


김태형
'아 이ㄴ들이 Queen이 말했던 녀석들이군..말대로 짜쯩나게 하네..얼굴도 완전 찐따같네..'



김태형
"난 너네랑 같이 말하고 싶지가 않아 그럼 난 가볼게"

그리고 나서 난 자리에 나와서 복도로 나갔다

반 친구1
"야 화내는 것도 멋지다"

반 친구2
"미친..점점갈수록 멋져"

-학교 운동장-


김태형
"Queen은 어디계시지.."

내가 Queen을 찾기위해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학교벤치에 앉아계시는걸 목격했다


김태형
"Queen..왜 저기에"

난 벤치로 가서 Queen한테 묻는다


김태형
"Queen..도대체 왜 여기에 있어요.."

여주
"전..늘 애들한테..당해서 여기가 편해요..아무도 없고..조용하고..저만 있잖아요.."



김태형
"제가 있잖아요..아무리 믿는다 해도 저를 못..믿겠나요..?"

내말에 Queen은 고개를 흔들며

여주
"아니요..당신을 믿어요..하지만 전 예전에 친구를 믿다가 그친구한테 배신을 당한게 많아요..그충격땜에..믿음이라는걸 모르겠어요..친구도 없으니까..그런걸 모르죠.."

나는 Queen옆에 앉아서


김태형
"그럼..Queen 저를 친구로 알아주면안되요?"

여주
"당신은 조직단이잖아요..저랑 당신은 친해진다고해도 제가 당신을(태형을 처다보며)끝까지 믿을수 있나에 대한 것에 무서워요..당신이 저를 배신하면 어떻하지..라고..무서웠어요.."


김태형
"저는 Queen이랑 친해지고 싶어요 아무리 조직단이지만..당신 곁에 있잖아요 저는 친구가 생기는게 좋아요 그리고 그 친구는 바로 Queen이라고요"

여주
"저랑..친해지고 싶은 이유는 뭐에요.."


김태형
"Queen을..지키고싶으니까요..믿으니까요.."

태형의 말에 난 잠시 생각에 빠졌다..

여주
'이사람이 나랑 친구가되도..후회할거야..그친구도 그것때문에 나를 배신했는데..'

여주
'근데..왜 이사람들을 보면..마음이 흔들릴까..'


김태형
"Queen저의 말을 거절해도 되요..하지만 저는 Queen곁을 지키고싶고 그자리를 채워드리고싶어요"

태형의 말에 난 결국은 선택했다

여주
'이사람은 믿을만한 사람이구나..'

여주
"좋아요..그렇게 말하니까 어쩔 수 없네요..그럼 앞으로 저희는..

여주
친구입니다 '김태형'"

내가 입에서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니까 태형은은


김태형
"Queen..방금 제이름 불러준건가요..?"

여주
"왜요..싫으신가요?"


김태형
"아니요 그게아니고요 너무 좋아서..죄송하지만..한번만 더 불러주실 수있나요?"

여주
'뭐지..이름불러주는게 그렇게 좋은건가..?'

여주
"김태형..이라고 불러주는게 그렇게 좋은가요?"


김태형
"이렇게 이름을 불러주면은 아직 Queen한테는 감정이 남아있는거 같아요..앞으로 더 노력하면 감정이 생길거에요"

여주
"노력하면..감정이 생긴다라..좋은 말이네요 한가지 깨달았어요..고마워요 태형"



김태형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Queen"

-하굣길-

여주
"오늘 저희반 여자애들때문에..많이 힘들었죠"

내말에 태형은 고개를 흔들며


김태형
"아니요 저는 오히려 Queen이랑 친구가 되서 좋았어요 학교라는곳도 괜찮은 곳같군요"

여주
"학교를 처음와봐요?"


김태형
"네..저의 살림이 가난해서..학교를 안다녔거든요..그래서 오늘 같이 와주게해줘서 고마워요 Queen.."

여주
"이런 학교도..이제는 재미없을거에요..처음에는 괜찮지만..그뒤에는 아닐거에요"


김태형
"사람마다 다를거요? 아마도?"

여주
'바보인가..'


박지민
[야-김태형 학교끝남?]


김태형
[끝나서 지금 Queen이랑 하교하고있다]


박지민
[빨리오삼 오늘 저녁당범 너임]


김태형
[아..ㅆ왜 내가 하필이면 저녁당범임..암튼 ok..]


김태형
"아..Queen오늘..저녁당범저랍니다..하..하기싫은데.."

여주
"자기가 할일은 제대로 해야한다죠..어쩔 수 없는것입니다"


김태형
"아무리 친구지만..너무 차가우십니다.."

여주
"더..해보시죠?"


김태형
"아..닙니다..죄송해요.."

-집-


김태형
"나왔음요.."



전정국
"아놔..지금이 몇신데 지금오나요 배고파사람 굶길 생각입니까?"


김태형
"미안하다..학교가 꽤 멀드라..바로 만들게"

여주
"그럼 전 방에서 있겠습니다"


김태형
"네 그러세요 Queen"

태형의 말에 난 그저 태형에게 고개를 끄덕였고 방으로 들어갔다


전정국
"학교생활은 괜찮았어요?"


김태형
"그저 그랬음..근데 Queen을 방해하는 녀석들이 많드라..아무래도 내일은 더 똑바로 감시해야겠어"


전정국
"많다고? Queen을 방해하는 녀석들이 많다니..만나면..죽일까요?"


김태형
"그건아니야..Queen이 보는 앞에서 죽이면 분명 Queen은 우리를 다시 무서워할거야"


전정국
"그건 그렇네..암튼 밥이나 만들어요 배고파뒤지겠으니까"


김태형
"근데 집안이 조용하다? 다들어디나갔냐?"


전정국
"나머지 멤버는 임무수행하러갔고 나는 그냥 있고 윤기형은 자고있음"


김태형
"아니 그형이자면..정보는 어쩔려고.."


전정국
"그니까요..매일 움직이지도 않고 자기나 하고..아주 소같아.."



민윤기
"어떤 녀석이 나를 소 라고말하냐..내가 그말 하지말랬는데.."

갑자기 나오는 윤기형의 나랑 정국이는 동시에 얼음이 되가지곤..


김태형
"아!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볶음밥으로 하자!(도망감)"


전정국
"ㅈ..잠깐형! 그럼 전..(윤기를 보며)아니그게..형..그게 아니라.."


민윤기
"우리 정국이가 많이 컸.구.나 형한테 덤비기까지 하고^^"


전정국
"아니그게..형아ㄴ..아아악!!(윤기한테 끌려간다)"

철컥-


김태형
"미안하다 정국아..너의 고귀한 희생은..잊지않겠다.."

-40분 후-


정호석
"아..오늘 적군 처리엄청 힘들었다.."


박지민
"아..진짜 오늘 윤기형이 정보않줘서 하마터면 하늘에 있을뻔했어요.."


김남준
"그래도 임무는 완료했잖아..그러면 된거아니냐.."


김석진
"잠만..근데 윤기방에서 무슨 소리안나냐?"

퍽-쿵 쿠웅-!


전정국
"아형! 정말 죄송해요..다시는 아아악! 안그럴게요!"


민윤기
"그입은 다물고~아직은 반성은 안한거같아^^"

윤기의 방에서 나오는 사악한 말에 우리는 단체로 얼음이 되서는


정호석
"정국이가..이제 곧 가겠구나.."


박지민
"윤기형이..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지만..화내면은 저희도 못 이기죠.."


김남준
"저..보스 윤기형 막아야하는거 아니에요..?"


김석진
"저건 나도 못하는 일이야..윤기는 나도 제어 못해.."

계속 시끄럽게 울리던 방소리에 Queen은 문을 세차게 열면서

쾅-!

여주
"아니! 대체 누가 시끄럽게 하는거에요! 숙제하는데 방해되잖아요!"

내말에 거실에 있던 사람들은 손가락으로 윤기의 방을 지목했고 내가 들어갈려는 순간


김석진
"잠만 Queen..지금은 위험해..윤기가 화난상태라고.."

석진이 나를 잡는행동에 나는 그손으로 뿌리치고

여주
"저도 지금 화난상태입니다!"

그러면서 방문을 열고 말한다

벌컥!

여주
"아무리 시끄러워도 정돋것 시끄러워야하는거 아닌가요?! 숙제하는 동안 방해되서 못하겠잖아요!"

내말에 분위기가 조용해줬다


박지민
"저..형 이제 Queen어떻게 되는거에요.."


정호석
"아무리 Queen이라도..윤기는 제어못할거..같은데.."

그러자 내말에 정국은 내뒤에 오고는


전정국
"Queen..살려주세요..윤기형을..잘못..건들었다고..이렇게까지..했어요.."

정국은 맞은 얼굴을 보여주며 나한테 말을 했었다 그러자 윤기는


민윤기
"휴..아직 안끝났거든? 내가 뭐랬지 하늘로 보낸다 그랬지? 오늘 한번 끝내보자^^"

여주
"그만하시죠..싸우는건 별로 안좋은 선택입니다"


민윤기
"Queen 너의 말은 알겠지만 나도 내 의견이 있어-그런데 저녀석때문에 지금 너무 열받았다고.."

여주
"그렇다고해서 폭력을 선택하는건가요? 어떻게 그런 의견을 선택하죠?"

여주
"저는 그런 선택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말에 윤기는 한숨을 쉬고는


민윤기
"Queen때문에 오늘은 여기서 멈춘다 다음에는 바로 즉사다"

터벅-터벅-


전정국
"고맙습니다 Queen..덕분에 살았습니다"

여주
"고마워안해도 되요..원래 다른사람한테는 이러지 않지만..당신들은 믿으니까 하는 행동입니다.."


전정국
"Queen.."


박지민
"보스..아무래도 Queen은 저희를 완전히 믿는거 같습니다"


김석진
"그런거 같아..다행이야..역시 Queen을 믿는건 잘한 선택였어.."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작가입니다 오늘은 늦은시간에 마감을 했어요..벌써 일욜이 지났네요..하필 내일은 학교 오리엔테이션이 있네요..하..내인생이란..암튼 이게 아니라 오늘은

태형이랑 '여주'의 사이진화랑 믿음이라는 주제로 글을썼습니다..너무 길죠..내일은 짧게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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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