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iamo insieme, signor Yeomra
15)


<약 2개월후>


박여주
"이짓거리 2개월째다"


뷔
"이제 정보도 거의 다 떨어졌는데..."


뷔
"너 뭐냐?"


박여주
"내가 알면 이러고 있겠냐?"


뷔
"아! 아이가릿"


박여주
"안찾은거 있는지 보고올께"


박지민
"응 수고해"


뷔
"나도 같이가"


박지민
"넌 앉아"


박여주
"음.....안 읽은거 없는데?"


박여주
"응? 이거 뭐지?"


박여주
"뽀로로!"


박여주
"봐야지"

여주는 책을 갖고 벽쪽으로 갔다

여주가 벽에 기대자 벽이 돌아가면서 여주가 넘어졌다


박여주
"아야!..."


박여주
"여긴뭐지?"

여주가 들어간 곳에는 방 4개정도의 크기의 공간에 자료가 싸여있었다


박여주
"여긴 비밀의 방!"


박여주
"스팩탁클하구만"

그 공간에 한 책상이 있어서 여주가 그 곳에 앉았다


박여주
"기록일지인가?"


박여주
"2001년 6월 17일 일요일?"


박여주
"꺄 내 생일!"


박여주
"한 여자아이를 지민이가 데려왔다.나네?"


박여주
"원래 그 아이는 죽어야 되는데 죽지 않았다"


박여주
"그래서 빨리 돌려줄려 그랬는데 그아이가 저승의 음식을 먹어버렸다"


박여주
"이 아이는 뭐지? 일지 끝"


박여주
"뭐야 이거... 그 꿈의 아저씨가 쓴 건가?"

<일지 내용>

이제 그 아이는 저승의 음식을 먹어버렸으니 돌아갈 수가없다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그래서 조사를 하다가 보니 계약을 하면 돌려보낼수 있다고 한다

목숨을 건 계약

그 아이 대신 누군가가 죽어야한다

그래서 오늘 그 아이의 부모를 불렸다

이야기를 하자마자 바로 울더니 당장 계약을 하자고 한다

난 조금 눈물이 났다

내가 저런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런가?

그런 마음에 아이가 저승에서의 성인 24살이 되면 계약을 실시하도록했다

그렇게해서 모든 상황이 종료 되었다

오늘 아들에게 가서 같이 놀아줘야겠다


박여주
"그래서 우리 엄마 아빠가 갑자기 죽었구나"


박여주
(내 생일날...)


뷔
"여주야 괜찮아?"


뷔
"여긴 어디야?"

지금까지의 설명


뷔
(우리 아버지가 그러셨구나)


박여주
"그럼 난 돌아갈수 없는 거야?"


뷔
"아니ㅎ 쉬워 진거지?"


뷔
"이 때는 우리가 이승에 거의 갈수 없었지만 이젠 가능해"


박여주
"그럼 언제든 갈 수있단거네?"


뷔
"응...근데 우리들은 이승에 오래 있을 수 없어"


박여주
"그래서?"


뷔
"너랑 우리랑 헤어져야 할 시간이란거지"


박여주
"뭐?"


뷔
"우리가 왔다 갔다 해도 너랑 만나는건 길면 2시간? 우리가 여기 할일이 많거든.."


박여주
"그럼 난 여기 있을래!"


뷔
"그럼 너 가족 못봐!"


박여주
"이승에는 내 가족 다 저승 왔지.."


박여주
"그리고 이젠 너희가 내 가족이야"


뷔
"여주야~~~"


뷔
"고마워 안 떠나줘서!"


박여주
"그럼 난 누구와는 다.르.니.까.?"


뷔
(움찔)


뷔
"꺄...그럼 우리 기념으로 파티를 열까?"


뷔
"사원들에겐 대충 둘러 대고"


박여주
"어..어!"


박여주
"우와 파티장 개 크다"


뷔
"들어가자"

<예고>

조르르륵

고구마 1
"어머...죄송해요 모르고 흘려버렸네?"


박여주
"......"

1000 진짜 진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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