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amo la nostra persona speciale
2. Come previsto, il mio presentimento non era sbagliato.

BTOB예지앞사영원히예지앞사
2018.03.13Visualizzazioni 124

이여주
(휴 역시 내 예감은 틀리지않았어...)야!시끄러워!


박지민
응?왜?

이여주
닥쳐 시끄러우니까


김태형
어머어머 희망아 여주말하는거 봐봐


정호석
그러게 태줌마~

이여주
하...시끄럽다

여주는 복도로나왔다


민윤기
어!농구공에 머리!맞나?

이여주
네?저요?


민윤기
그래 너 이름이 뭐야?

이여주
저는 이여주입니다


민윤기
아 이여주 너 몇반이야?

이여주
4반이요


민윤기
지민이랑 태형이랑 호석이 만났지?

이여주
네...아주 시끄럽지만


민윤기
ㅋㅋ지민이 쟤같은 스타일좋아하는데..

이여주
네?잘 안들려요..


민윤기
아니 그냥 어!종치겠다 들어가!

이여주
네

이여주
(은근 잘생겼는데? 성격도 괜찮구..)


민윤기
(아..박지민한테 D지겠다.. 근데 쟤 갑자기 말이없다?...)


민윤기
(설마 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