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zogna
Ah, questa era un'esagerazione.

멍충이작가
2018.11.05Visualizzazioni 84


이여주
인제 나의 이야기를 들어봐

난 아무 생각없이 좋다고 했어

아 아무생각 없다고 하면 난 쓰래긴가?

그래 사실을 이야기해줄게

난 이렇게 생각했어

그 사람이 날 토닥여준것부터

나한테 고백한거까지

이 순간들이 다

일훈이가 나에게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어

남은 사랑을 그에게 주라

이런거?ㅎㅎ

근데 난 그 사람한테 전혀

마음이 없었어!!

그저... 일훈이 생각나서

그랬던거 뿐이야

9년전


이여주
무슨일로 날 불렀어?


정일훈
여주야... 크흡ㅂ...


이여주
어??;;;ㅇ...왜그려;;


정일훈
흐응ㄱㄱ..


정일훈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인가바...흐윽ㄱ...


이여주
어..?


정일훈
오늘이후론 못볼탠데.. 흐응ㄱㄱ...


이여주
그게 무슨말이야..ㅎㅎ


정일훈
다음에 보자...크흡...


이여주
...


정일훈
아... 하고싶은 말이있어...


이여주
뭔데...?


정일훈
사랑해 여주야..ㅎ((쪽


이여주
////


정일훈
다음에 보자..

이렇게 나한테 고백해준 이 날

이 날이 오늘과 똑같앗어

느낌이

마치 일훈이가 나에게

2번째 고백늘 한 느낌이였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