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e e oscurità
[Edizione speciale] Un regalo per i nostri lettori!


작가
헣 안녕하세요 작가에여..!

작가
제가 들어와보니 읽어 주신분들이 4000명이 넘었더라구요!!

작가
올린지 일주일밖에 안됬는데..

작가
정말 진짜 대박 리얼 헐 감사합니다

작가
저한테 이런 큰 선물을..

작가
그래서 작가가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당!!

작가
지금부터 '독자' 가 여러분들 입니당!

작가
(이해가 안되신분들도 있겠나..?)

작가
이 특별편은 독자님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보면 되용!

작가
그럼 다니엘에게 가봅시당..!


정예린
나..나는 어쩌고?

작가
이번화에선 분량없구

작가
다음화에서 봐~ 빠빠잉(해맑)


정예린
으엉..ㅠ 내 분량..

작가
(강제퇴장 시키기)

작가
그럼 녤이에게 출바알~!

독자
흐어? 여기가 어디지..

독자
처음보는곳인데..

눈을 옆으로 돌려보니 내가 좋아하는..

강다니엘이 있었다!..

독자
어..?


강다니엘
안녕~?

독자
가..강다니엘오빠?!


강다니엘
히히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은가?

독자
네..?!!


강다니엘
그럼 계속 오빠라 부르는것도 나쁘지않네~

다니엘은 나를 안아주었다

독자
(심쿵)


강다니엘
왜그래 오늘따라? -

독자
어어..?


강다니엘
오늘따라 이쁘다고

독자
(당황)


강다니엘
뭘 그렇게 당황해?


강다니엘
너가 내 앞에 있다는게 안믿겨져

다니엘은 그런말을 하곤 나에게 키스를 하였다.


강다니엘
(쓰읍..)

독자
?!!!

독자
(으억 이게 무슨일이래..)


강다니엘
더 하고싶어..

독자
뭐를..?


강다니엘
뽀뽀를.

(쪽)

독자
어머나


강다니엘
왜 그러는거야?


강다니엘
오늘따라 낯을 많이 가리네~

독자
그..그건!



강다니엘
울 꼬맹이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

독자
꼬맹이라뇨..!!

독자
이래봐도 다 컸는데에..

다니엘은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강다니엘
쑥스러워?


강다니엘
쑥스러우면 더 귀엽다고 해줄건데!

독자
왜..왜용!


강다니엘
그러는 너의 행동이 더 귀여우니까!

독자
후잉.. 오빠는 자꾸 나 설레게 할래요?


강다니엘
오빠라니~ 오라버니도 괜찮을듯

독자
으이구 강초딩! 강초딩!


강다니엘
으힣힣..!

독자
기여워


강다니엘
그러는 너가 더 기여워

독자
에헿 먼소리에요 >< ?


강다니엘
헿헿헿!

독자
오빠 사랑해~!


강다니엘
나두우 >ㅡ< ♥

그때 사랑을 방해하는 방해꾼 녀석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옹성우
다니엘은 내꾼데!


옹성우
웃쨧쨧쨧쨧


옹성우
드니엘룬 내에꾸웅대엥 (다니엘은 내꾼데)


강다니엘
?

독자
작가야! 왜 옹청이가 등장하니..!

작가
어머나..

작가
이런.. !

작가
옹청이씨 퇴장하셔야죠!


옹성우
다니엘은 내꺼라구우웃

독자
다니엘은 내꺼에욧!!

작가
자자 싸우지말고

작가
이번엔 독자편이니 성우를 킥해야겠..

작가
성우야 미안하ㄷ!ㅏ

(옹청이님이 퇴장하셨습니다.)

독자
옹청이님이 갔넹..


강다니엘
그럼 다시 네 맘을 흔들어두 되?

독자
...?!

독자
죽이지만 마라여..

다니엘은 내 얼굴 가까이로 다가왔고

그 자리에서 내 볼을 꼬집었다


강다니엘
으이구 기염둥이


강다니엘
어떻게 이렇게 이쁘고 귀여울수가 있지?


강다니엘
신기하네~


다니엘은 나를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러면서 손으로 하트표시를 날렸다


강다니엘
♥

독자
아고 잘생겼어


강다니엘
너는 이뻥

독자
우헿헿

그렇게 독자와 다니엘의 시간은 끝났다고 한다.

END

마지막으로 4000명 감사합니다!!

독자분들!

작가
5000명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