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zzazione 'M'
16. Capo temporaneo


<다시 휘인시점>


정휘인-W
"허억...허억.."


민윤기-S
"오셨습니까?"


정휘인-W
"ㅅ..살아있네요"

놀랍게도 민윤기 S이자E는 살아있었다

그리고 문별은 이런 일을 예상했는지 자신이 없어지면 휘인이 예비보스라고 하고 나갔다 한다


민윤기-S
"그렇게 돼서"


민윤기-S
"앞으로 보스십니다"


민윤기-S
"문별님 돌아오실때까지"


정휘인-W
"아.."

아니 잠만

보스라고..? 그럼 내가 문별을 구해야 된다는 거잖아


정휘인-W
"What the...?"


민윤기-S
"올라가시죠 보스방으로"


민윤기-S
"여기가 진짜 보스방입니다"


정휘인-W
"와...엄청 넓어"


민윤기-S
"보스방이니까요"


정휘인-W
"그래서 내가 언제까지 보스를 해야되는데요"


민윤기-S
"문별님 돌아오실 때까지요"


정휘인-W
"걔..아니...문별님이 돌아오는때가 언젠데요"


민윤기-S
"저야 모르죠"

똑똑


민윤기-S
"네"


민윤기-S
"잠시만요"

끼익

문을 열고 어떤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하더니 다시들어오는 S

그리고 그 뒤로 들어오는 이상한 마스크를 쓴 남자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아..여기 보스 원래 문별님.."


민윤기-S
"사라지셨습니다"

이 일이 대수롭지 않다는듯 쉽게 말하는 S


박지민-살인청부조직
"그럼 임시 보스이신건가요?"


민윤기-S
"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안녕하세요 살인청부조직의 청부실행담당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살인청부?

문별이 그런거라도 필요로 했나?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악수 안하세요?"


정휘인-W
"아..아 네"

당연하다는 듯 내 손을 잡는 박지민과 그걸 빤하게 보는 S 아니다 그냥 민윤기라 하자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저번에 누굴 부탁하셨죠?"


민윤기-S
"저번에 '황은비' 죽여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음...지금 위치추적이 어려운 곳에 있네요"

나만 모르는 이 이야기는 그때부터 시작된다


다음편에!

다음편은 더 길어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