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gioco della mafia diventa realtà

여울⁷
2019.05.16Visualizzazioni 121


정은비
하.. 혼자니까 재미도 없네


정은비
탈출한거 의미없다 진짜..


정은비
어? 쟤.. 박지효..


정은비
그 옆에는.. 누구지..


정은비
몰라 따라가보지, 뭐


사나
와 여기가 너네 집이야~?


사나
넓고 좋다..


박지효
그런가..


박지효
아 너 언제까지 있을건데?


사나
원하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


박지효
뭐야 외로운거야?


사나
그 뜻이 아니거든.!


박지효
뭐, 알았어


정은비
여기 사는구나..


정은비
조용히 살려니 힘든데 사고 한 번 칠까..


박지효
여기 주변에 맛집 많아


박지효
너 가고 싶은데로 가자


사나
어엉


정은비
아ㅆ.. 튀면 소리듣고 들킬텐데


박지효
ㅇ,어? 정은ㅂ..


사나
정은비?

.....


사나
지효야


박지효
응?


사나
나 한국 금방 떠나겠다


작가
안녕하세용ㅇ 일단 제가 늦은 이유는.!


작가
저번주는 깜박하고 못썼고..


작가
이번주는 수련회 땜에 폰 걷어서 못썼어요


작가
근데 또 막상 써보려니까 소재가 없어서..


작가
담편까지 소재가 생각나면 연재를 할꺼구


작가
소재가 생각이 안나면 조금 길게 휴재를 하도록 하겠습니닷


작가
손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