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te della mafia
Episodio 9_La notte della mafia



그렇게 우리 팀원들이 마을 중앙에 도착했다_


윤정한
흐음..(한번 쓱 다른 팀 보는중)


최승철
팀에 몇 명 없으신 분들 계시네요


그렇게 팀장들이 모였을때_


김남준
여러분 다들 잠은 잘 주무셨는지 싶습니다


김남준
마피아들이 이제 활동을 한 것 같더라고요



김남준
현재 인원은 45명으로 확인됬습니다



이여주
45명?.. 하루 지났는데 5명이 없는거에요?..


윤정한
하루에 5명을 죽이다니..마피아가 아주 활발히 활동을 했군요..


김태형
아마 죽이는데에 제한을 두지 않아서겠지.



김남준
아직 정확한 인원은 아니니


김남준
자기 인원을 다 확인하지 않은 팀장님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김남준
그럼 나머지 하나만 묻고 해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준
마피아 정체에 의심가시는 분들이 있으신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


남준의 말에는 그 누구도 손을 들지 못했다_


김태형
..



김남준
흐음.. 그러면 오늘도 투표는 자투표를 던져주시길 바랍니다


김남준
이상입니다


그렇게 남준의 말이 끝이 나자마자 태형은 팀원을 데리고 이동했다_


김태형
오늘은 마을중앙쪽이 아닌 외곽에서 조사합니다.


윤정한
왜 외곽으로 틀으셨습니다 대장님?ㅎ


김태형
..마피아들이 외곽 쪽으로 돈 것 같더라고



서현진
그쵸.. 마피아들이 밤에 사람 훤히 보이는 중앙으로 돌지는 않았겠죠


김태형
그렇지, 그럼 2시간 동안은 마을 외곽쪽으로 쭉 돌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마을 외곽쪽을 향해 걸었다_

그렇게 걷다 보니 어느새 마을 외곽쪽으로 왔다_


김태형
그럼 여기서 2팀으로 잠시 찢어지죠.


윤정한
아 반반씩 찢어져서 하는게 빠르겠네



김태형
그래, 어차피 반만 돌면 중앙에서 만나기 때문에 반으로 나누겠습니다.


김태형
저랑 윤정한 이렇게 중심으로 나누겠습니다.



이여주
(김태형과 윤정한의 반?..)


지금 서 있는 위치를 보니 우연인지 뭔지는 모르겠다만_

김태형과 윤정한을 딱 반으로 나누면 사람 수가 맞다_



이여주
(나는.. 김태형?..)


오늘 아침조사는 많이 과묵해질 예정인 듯 하다_..



그렇게 반으로 나뉘어져 돌기 시작했다_


이여주
(우리팀에는..)


최승철
..


김태형
..


이여주
(그리고 나머지 두분도 조용하다는게 참 뭐 같다ㅎ..)



그렇게 걷다보니 마을 외곽쪽에는 공통점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_


이여주
(음?.. 이 휴지통 아까 전 상인집에도 있던건데..)


아까도 봤던 사람2명정도 들어갈 휴지통이였다_


이여주
흐음..(휴지통을 열어봄)


이여주
(아무것도 없네..)



최승철
근데 대장님 마을 바깥으로 나가보셨습니까?


그때 승철이 뜬근없이 마을 바깥으로 나가봤냐고 태형에게 묻는다_


김태형
시도는 해봤습니다.



최승철
그럼 아시겠네요_


최승철
여기 마을 외곽 어딘가 많이 변하지 않았습니까?



김태형
..네, 그것도 아주 많이요.


이여주
(바뀌었다니 그건 또 무슨말이야?..)



김태형
여기 원래 모여있는 낡은 집은 3채였는데.


최승철
지금은 4채가 됬죠.



이여주
집이 늘어나요?


김태형
내가 전에 나간 마을 외곽쪽은 다 기억하는데 여기는 분명 집이 3채였는데, 어느새 4채가 됬네


최승철
그것도 하루만에 말이죠



김태형
생성이라도 하는 것 처럼 그 옆에 있는 집이랑 똑같이 생겼어.


김태형
아마 정한이 쪽도 눈치는 챘을 거 같군.


그렇게 반을 돌고 우리 팀은 다시 만났다_


김태형
정한 너 쪽도 그래?


윤정한
응, 많이 변했더라고



서현진
어떻게 하루만에 외곽쪽이 바뀔 수가 있죠?..


김태형
거기는 뭐가 바꼈죠?



윤정한
여기는 마을 시장이 하나 더 늘어있어


김태형
마을 시장?


김태형
마을 시장이면 거대한 규모일텐데



윤정한
응, 마치 모두 문을 닫은 그런 허름한 시장이였어


서현진
그것 말고는 알아낸거는 없어요



최승철
이 쪽도 낡은 집 한채가 갑자기 생긴 것 말고는 별 알아낸것은 없어요.



윤정한
집이 늘어나요?..


김태형
응, 뜬금없는 집이 하나 더 늘어있더군.



서현진
진짜 뜬금없긴하네요..



김태형
일단 그럼 이야기를 그 전날 밤으로 맞추지.


윤정한
어제 밤?


김태형
응, 일단 말하자면



김태형
난 어제 문 앞에서 대기했다.


최승철
안주무시고요?


김태형
(끄덕)



김태형
내 집은 저기 팀원들이랑도 가까워.


김태형
근데 우리 가정했던, 마피아의 계획에 굴러들어온 돌이였다고 가정했지만


김태형
우리 집 주변은 아무 인기척도 없었어 거의



김태형
애초에 팀원들이 머리를 맞는 소리조차 나지 않았지


김태형
그래서 말인데..



김태형
당신들이 한 진술이 진실이 맞는가?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던 팀원들의 진술이 의심으로 바뀌었다_


팀원1
네?...

팀원2
.....



김태형
솔직히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김태형
거짓말 하는건 질색이라 말이야.


Ep.9_마피아의 밤[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이번에는 조금 짧지만 스토리를 어느정도 끼워맞췄습니다!..


작가
원래 이 스토리가 저녁쯤에 길게 써져서 나와야하는데


작가
아침에 일어나니까 조금 놀라운 일이 생겨서 말이져..


작가
바로!



작가
요거 입니다!


작가
저 순위권에 있는거 보고 눈 비비적 댔습니다..


작가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줘서 생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연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앞으로 잘부탁 드려요!!


작가
손팅 한번씩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