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occioso del manager Kwon Soon-young
15. Combattimenti e nuovi incontri

노랫소리ㅇㅅㅇ
2018.07.27Visualizzazioni 646

승철과 순영의 싸움이 시작됐다.


순영
저 형이라고 안 봐줍니다.


승철
허.. 많이 달라졌다. 권순영.

퍽

순영은 먼저 승철에게 죽빵(?)을 날렸다.


승철
씨발 ㅈㄴ 선빵날리네.


순영
안봐준다고 했잖아요.

여주
다들 그만!!!!!!!!!!


순영
여주씨..


승철
여주네? 오랜만~~


순영
형


승철
알았어. 알았어. 그래.


승철
여주야. 사실 나 여친 있었어. 그냥 장난 한번 쳐본거야.

여주
네. 알아요.


순영
어떻게 알아?

여주
그냥 지나가다 들었어요.


순영
그럼 다시..


순영
여주씨. 저랑 사귀어주실래요?

여주
//ㅅ// 좋아요.


승철
ㅋㅋ 잘 사겨라!!


순영
형. 한번만 더 그러면..


승철
알써 알써.

여주
그럼 알단 집으로 가면 안돼요?


순영
넴넴

그렇게 여주와 순영은 사귀게 되었다.

나는 순영의 손에 이끌려 순영의 집으로 들어왔다.

여주
아니..제가 왜..


순영
이제 내 여친이니까. 우리집에서 같아 살자^^

여주
네?..네..


순영
그럼 우리 애칭 정할까?

여주
네


순영
왕자님/공주님 어때?

여주
수녕이/여듀 는요?


순영
음....뭘로하지..


순영
독자님들이 골라줘^^

작가
여러분!!! 드뎌!! 순영이랑 여주를 사귀게 만들었어요!!

작가
1. 왕자님/공주님

작가
2.수녕이/여듀

작가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주세요!

작가
그리고.... 조금 이른것 같지만...

작가
독자 애칭도 정하려구여..

작가
여러분들이 추천 해주세여!!

작가
글중 커플 애칭과 독자애칭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작가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