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occioso del manager Kwon Soon-young
17. Incontro con Jihyo

노랫소리ㅇㅅㅇ
2018.08.06Visualizzazioni 539


순영
치..너무해..


순영
그렇게 웃으면 창피하잖아..


지효
안녕하세요..


순영
누구..


순영
아..


순영
지효..사원이구나...


지효
부장님. 저 진짜 잘못했어요


지효
그러니가 저랑 사귀면 안돼요?


순영
네. 안돼요.


순영
저 그리고 여주랑 사귀거든요?


지효
그런 새끼랑 사귀지 말고 저랑 사겨요~


순영
님보다 나아요.


원우
야.


지효
원우오빠..


원우
이제 그만해라


지효
뭘


원우
이제 여우짓 그만하라고.. 너 남친 있잖아


순영
남친 있었어?!


원우
ㅇㅇ


지효
......부장님..행복하세요

지효는 행복하라는 말과 함께 사라졌다


원우
야. 여주 울었거든?


순영
왜?!


원우
너가 갑자기 뛰쳐나가니까 자기 탓인 줄 알고.

순영은 갑자기 쌩하고 달려갔다.

여주
흐흐흐그흐극


순영
우리 공주님 왜울어(토닥토닥)

여주
....

여주는 갑자기 순영에게....

무엇을 했을까요?(밀당)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