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occioso del manager Kwon Soon-young
18. 솔로라서 슬프다..

노랫소리ㅇㅅㅇ
2018.08.09Visualizzazioni 516

여주는 갑자기 순영에게 안겼다

여주
제가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순영
걱정했어?

순영은 여주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여주
뭐하는거예요?!


순영
싫어?

여주
지금은요


순영
왜?

여주
어....여자의....그...아픔..땜에..하..하..


순영
아...미..미안..

여주
아니에요..

똑똑똑


순영
누구세요?


석민
두 유 워너 빌더 스노우맨


순영
지금 여름이다. 꺼져 이석민.


석민
오케이 바이.. 라고 할줄 알았죠? 열어주세요ㅠㅠ


순영
왜


석민
엄마가 여주 갔다주라는거 있었단 말이에요


순영
ㅇㅋ


석민
자.

석민은 여주에게 조그만한 상자를 주었다.


석민
엄마가 너 배아프다고 온찜질기 사줌.

여주
엄마가?


석민
ㅇ

여주
오호?


순영
이제 나가 이석민.


석민
넵

이때 갑자게 집에 들어온 한사람..

작가
재미가 점점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