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occioso del manager Kwon Soon-young
20. 지효VS여주

노랫소리ㅇㅅㅇ
2018.08.15Visualizzazioni 509


지효
야.

여주
왜 왔어


지효
우리 순영씨 뺏어가니까 기분좋냐?

여주
어. 너무 좋은데


지효
이 개××야. 너 여우지. 여우니까 내 남친 뺏어간거 아니냐?

여주
참나. 난 여우 아니고, 우리 왕자님은 너 남친 아니거든?

짝

지효는 여주의 뺨을 때렸다.


지효
야. 내가 그냥 온 것 같아?

여주
뭐?


지효
데려가.

지효가 데려가라하자 덩치 큰 남자가 여주를 데리고 큰 창고로 들어갔다.

여주
야!!! 빨리 풀어줘!!!!!


지효
하.. 너는 평생 여기 있게 될거야.

여주
....


지효
때려.

덩치 큰 남자들은 여주를 인정사정없이 때렸다.

여주
살ㄹ...ㅕ...ㅈ....

털썩.

순영 시점


순영
우리 공주님이 왜이렇게 안오지..


순영
여주 공주님~~ 공주님?


순영
공주님!!!!!!

뚜룰루루ㅜ룰루ㅜ루룰


지훈
여보세요.


순영
큰일났습니다!!!! 사장님


지훈
왜요


순영
여주가 사라졌어요!!!!!!!!!!


지훈
그래. 간다


순영
아 네...

뚜루루루루루루루루루


순영
형~~~~~


승철
왜


순영
(어떻게 사장님이랑 똑같니..) 여주가 사라졌어요!!!!


승철
진짜? 나 간다.


순영
빨리 와여

3분뒤 지훈과 승철 그리고 원우가 왔다.


순영
넌 왜?


원우
걍 놀러왔는데. 여주 어디감?


순영
사라졌다...


원우
그래?


순영
......


승철
누가 왔었냐?


순영
지효...가 왔었어요.


지훈
100% 그 새끼네


순영
너는 지효 사촌오빠잖아. 어디 짐작 되는 곳 없냐?


원우
그 새끼가 하도 돌아다니니까 모름


순영
젠장..

똑똑똑


순영
누구세요?